장시원 PD, ‘최강야구’→‘불꽃야구’로 이름 바꿔 경기 강행 작성일 04-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aKG50C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38c5ca1bc4c59b5864eee60bc395b472334d6fd5fe2bdbcd10411310c1168" dmcf-pid="74zlojD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포스터, 장시원 PD.사진=JTBC, 서병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32703844icwx.jpg" data-org-width="724" dmcf-mid="U2To94xp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32703844ic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포스터, 장시원 PD.사진=JTBC, 서병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2a1a8ff6a35909c6208c8a0622b315bdb14b10b0af6649f33dcc34ca31afde" dmcf-pid="z8qSgAwMsV" dmcf-ptype="general"> <br>‘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갈등을 빚어온 제작사 스튜디오C1의 장시원 PD가 ‘불꽃야구’라는 타이틀로 프로그램을 론칭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br> <br>14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장 PD는 ‘최강야구’를 이끌었던 김성근 감독 등과 ‘불꽃야구’를 준비 중이다. ‘불꽃야구’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경북고등학교 야구부와 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최강야구’에서 ‘최강 몬스터즈’라는 이름으로 활약했던 전직 야구 선수들은 ‘불꽃 파이터즈’라는 새 팀명으로 활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br> <br>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불꽃야구’를 공개할 플랫폼은 따로 정해지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장 PD는 JTBC와의 갈등이 불거진 후 선수들의 훈련 영상 등을 스튜디오C1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해 오고 있는데 ‘불꽃야구’ 역시 유튜브 콘텐츠로 선보여질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br> <br>JTBC와 장 PD는 ‘최강야구’의 제작비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었다. 이후 JTBC는 장 PD가 아닌 다른 제작진을 꾸려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공식화했고, 장 PD 역시 자체적으로 트라이아웃과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br> <br>JTBC는 지난달 31일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널 부르리’ 1위→송가인 ‘아사달’ 커버까지 ‘폭넓은 스펙트럼’ 04-14 다음 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 용의자 체포 "내부 소행 아니었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