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차우민, 반전의 두 얼굴 작성일 04-1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FRyHtsGC">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yTgYxdo9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12bbf0b7bb77c8865fcc5736e199174ad3f542e6bbc54702f84507bfcc51e" dmcf-pid="WyaGMJg2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10asia/20250414132403066jn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AzcwIi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10asia/20250414132403066jn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98a0548d37a4c7f6988d68ce2cda61f86745242bb1b396a67f515999ad13ec" dmcf-pid="YWNHRiaVYs" dmcf-ptype="general"><br>차우민의 마지막 활약이 ‘보물섬’의 대미를 장식했다.<br><br>지난 12일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8주 간의 여정을 끝마쳤다. 폭발적인 관심 속에 방송된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15.4%·수도권 15.7%를 돌파,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동시에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까지 토해냈다.<br><br>차우민은 대산가의 숨겨진 혼외자이자 비밀스러운 욕망을 틔우는 지선우 역으로 변신, 후반부 전개를 뒤흔들 만큼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특히 차우민이 ‘보물섬’ 15-16회에서 보여준 반전의 두 얼굴은 안방극장을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었다.<br><br>지선우(차우민 분)는 서동주(박형식 분)으로 안해 확실히 달라졌다. 검정고시 공부에 매진하기도, 차강천(우현 분)을 아버지라 부르며 대산그룹의 일원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그러던 어느 날, 지선우의 내면 속 잠자고 있던 탐욕이 깨워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바로 서동주와 허태윤(윤상현 분)이 이복형제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br><br>지선우는 대산가의 후계자로서 입지를 점점 더 키우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더욱 과시하는 것은 물론, 서동주를 철저히 발밑에 두려는 노력 역시 아끼지 않았다. 이에 서동주를 바라보던 그의 따뜻한 눈빛은 어느새 싸늘하게 식었다.<br><br>극 후반 지선우는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타격감을 안겨준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허태윤과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던 중, 대산그룹 일가에 찾아온 평화를 깨뜨린 장본인이 된 것.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지선우의 악행은 충격을 안겨줬다.<br><br>차우민이 선사한 ‘보물섬’ 속 마지막 한 방은 안방극장에 충격 돌풍을 일으킬 만큼 강렬했다. 한층 성숙해진 그의 연기력이 제 힘을 발해줬기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임팩트로 모습을 잘 갖추게 됐다.<br><br>전작 ‘스터디그룹’, ‘멜로무비’에 이어 ‘보물섬’에서도 인상 깊은 열연으로 재미를 꽉 붙든 차우민. 그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등 여러 차기작에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딸 사랑, 母 야노시호 빼닮은 모델 DNA…유토 “예쁘다” 설렘 폭발 04-14 다음 故 구하라 사진에 관 합성이라니‥日걸그룹, 밈 빛삭 후 사과 “맥락 몰랐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