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 “염장선 빨리 벗어나고 싶어, 덕분에 잘 달려왔다” 종영 소감(보물섬) 작성일 04-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rZigc6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c5c4ea9ce68ac7d81ebf0cabe1adb0c1d18e44e65f1f3989b2f85c100b1d1" dmcf-pid="81m5nakP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3540728ozlg.jpg" data-org-width="650" dmcf-mid="fsbiZFuS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3540728oz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6ts1LNEQ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a48f715ea5d7d272820bc91ed5806cd8d8a1da0c7e5f448b80d7a4315a26f8da" dmcf-pid="PFOtojDxCt" dmcf-ptype="general">배우 허준호가 ‘보물섬’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3bd847ca33931cdb9a7c057cbc5d0ba6f5d2b823807c6dc3cea33b71994724" dmcf-pid="Q3IFgAwMW1" dmcf-ptype="general">4월 14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에서 비선실세 ‘염장선’역을 맡은 허준호의 종영 소감과 대본 인증샷,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277b59cc275e6690342f7edaa170279943655fe009a2036be283ce0053c1e0f" dmcf-pid="x0C3acrRS5" dmcf-ptype="general">허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먼저 ‘보물섬’을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염장선은 개인적으로 빨리 벗어나고 싶었던 인물이었는데, 여러분들께서 많이 사랑해 주셔서 덕분에 잘 달려온 것 같습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과 여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38aa00c4fbe4974568decd631b0588b5935d8194ef03e5dfd1e44e4c236d3f" dmcf-pid="yNfa3ubYWZ" dmcf-ptype="general">또한 허준호는 “’보물섬’을 위해 함께 달려온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과 모든 스태프분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현장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끝으로 그는 “저는 곧 다른 작품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3e11407eeea868cdfa6c2e3bcf6302b53cf576f63810794148d977d5e082600" dmcf-pid="Wj4N07KGWX" dmcf-ptype="general">허준호는 악랄하고 무자비한 염장선 캐릭터를 흡입력 있는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 차원이 다른 열연으로 명불허전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그는 다양한 인물들과 팽팽한 대립 속에서 숨 막히는 눈빛과 흔들림 없는 태도로 긴장감을 자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에 ‘보물섬’을 통해 대체 불가한 배우의 저력을 보여준 허준호의 또 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YA8jpz9HS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c6AUq2X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라디오 생방 지각 사태 “변명없이 죄송” 04-14 다음 '푹다행' 정동원, 인생 첫 생선 손질 도전…삼촌들 경악한 칼질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