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마트서 “양배추 달아요”..‘폭싹’ 박보검·아이유 초상권 무단 사용 작성일 04-1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OLxdo97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f76a03a0bc430c7614d2a83c3c099d0dc7f872dd45f67758e47583ab62c1e" dmcf-pid="7sCgRiaV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중국 허베이성 한 마트에서 '폭싹 속았수다' 속 양관식(박보검 분)과 오애순(아이유 분)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33447384lgu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ZsADOJ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33447384lg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중국 허베이성 한 마트에서 '폭싹 속았수다' 속 양관식(박보검 분)과 오애순(아이유 분)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55f8a848ce1d14dcce7eb8997676535a0ed6bf38e038d654c9bf5b8174e28d" dmcf-pid="zOhaenNf7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세계적인 열풍이 불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가 중국에서 무단으로 초상권이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5bc689bfe790b7ac267b944b88fc7dfbde6834c0615a134fcf2e2d553ef7e88" dmcf-pid="qIlNdLj4UH"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누리꾼들이 제보를 해 줬다"며 "최근 중국 허베이성 한 마트에서 '폭싹 속았수다' 속 양관식(박보검 분)과 오애순(아이유 분) 사진을 상품 광고에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f5b1814f9baf4252a56b304ea60943e75f36d3cf10d49a7258073fb468e2b8" dmcf-pid="BuqGhTHEuG" dmcf-ptype="general">관식이가 애순이 옆에서 양배추를 대신 팔아주던 드라마 속 장면을 활용해 '양배추 달아요'라는 설명을 달고 이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b0d1d241d56ec259c56283aa0301738dd4f5efbc2d494013d2aa60518cc7132f" dmcf-pid="b7BHlyXD3Y" dmcf-ptype="general">또한 '애순이네 완두콩밥 지어보세요', '이 조기 맞아요?'라는 설명과 함께 다양한 상품 코너에서도 초상권이 더 사용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1748c1852e40e91c9afb0b4201507e034d0933a566d6d0380f94871132cc6b1e" dmcf-pid="KzbXSWZwFW"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이는 중국에서 불법으로 시청한 후 배우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fd2f29c165d7f654e5e55b6165edc252043e72bd1934edccdc05d884243be6a" dmcf-pid="9qKZvY5rzy" dmcf-ptype="general">특히 "지금까지 중국은 오징어게임, 더 글로리 등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해 왔고, 더 나아가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 구조로 삼아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cd4bf451204432b9836fb1910df266b55e324af1a9b82d646136e69a0caf76" dmcf-pid="2B95TG1mUT" dmcf-ptype="general">또한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며 "이러한 행위들이 계속해서 벌어지는 건 중국에서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꼴"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5ba476dee077e2c9537e4e1a8f5c6f6ec2590f3f8f23d9864ef19a210a4eaf2" dmcf-pid="Vb21yHts3v" dmcf-ptype="general">이울러 "이젠 중국 당국이 나서야 할 때"라며 "자국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쳐 다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취를 취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34199135c3105d9d867f2a5c85d1b030638eadfdbb194f0a33be2fb405d370" dmcf-pid="fKVtWXFOUS"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만두겠다는 사람 속출" 나영석 PD, 안유진 광기에 기겁 (지락실3) 04-14 다음 김신영, 라디오 생방 지각 사태 “변명없이 죄송”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