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탁구협회 '선수 교체·인센티브' 의혹 징계 요구 작성일 04-14 99 목록 대한탁구협회와 전현직 임원들이 국가대표 선수 교체와 인센티브 부당 지급 의혹으로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윤리센터는 먼저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로 추천된 선수를 탈락시키고 다른 선수로 바꾼 의혹으로 탁구협회에 기관 경고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br><br>또 후원 및 기부금에 관한 인센티브를 부당하게 지급한 것과 관련해 전현직 임직원 가운데 2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고, 4명은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br><br>지난 대한체육회 선거 과정에서 당시 강신욱 후보는 유승민 후보를 겨냥해 대한탁구협회 회장 재임 때 후원금을 돌려받았고 2020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선수를 바꿔치기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br><br>이에 유승민 후보는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이후 대한체육회장에 당선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탁구협회, 윤리센터 기관경고·징계 요청에 대응책 골몰 04-14 다음 체육공단 에콜리안 광산 골프장, 7월 1일부터 광산구가 관리운영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