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남극의 셰프', 무기한 연기 아냐…조기 대선 여파 편성 조정"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DRKfQ0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8891db10c4835b17f92131ea0c28a3ee1e77d1495330618abacc6e7e8ba13" dmcf-pid="YTwe94xp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YTN/20250414135508649elgq.jpg" data-org-width="640" dmcf-mid="y94FvY5r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YTN/20250414135508649el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60c3f2eaf2de1bd2d535e0786b0d0aac9b7fd4b6995dd9392566f5f6bdaf1e" dmcf-pid="Gyrd28MUvB"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 편성 연기와 관련해 MBC가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8eeba0a1bb10a076c63b84df66ea8e984f797bfc468a804c1497e32610d6e39" dmcf-pid="HWmJV6RuWq" dmcf-ptype="general">MBC는 오늘(14일) "'남극의 셰프'는 2025년 4월 방송을 목표로 촬영됐으나, 뉴스 특보 및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해 편성 일정이 조정됨에 따라 정확한 방송 시점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dcb4fa5b2bc2d5526cd166b3bd129eaf6ff694a13b28cf3897f607d57ca9541" dmcf-pid="XGOn4QdzWz"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돼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가 공동 제작한다. 요리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배우 임수향, 채종협, 그룹 엑소 리더 수호가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7d606a0b01b307e9194af64768525694fe0bcbe6173ce08149b381272317c7a2" dmcf-pid="ZHIL8xJqh7" dmcf-ptype="general">이들은 '남극의 셰프' 촬영을 위해 지난해 11월 남극으로 떠났다. 하지만 12월 비상계엄 선언을 시작으로 이어진 탄핵 정국과 조기 대선 여파로 방송 일정을 확정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1e606f3d3a8b52055ed696b2c0f3884067e84fefb8eb159ab0f4579884534de8" dmcf-pid="5XCo6MiBCu"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에서는 "'남극의 셰프'가 당초 4월 공개 예정이었지만, 5월로 한차례 미뤘다가 무기한 연기로 결정했다"며 "'남극의 셰프'가 방송을 무기한으로 연기한 배경은 백종원이 지난 2월부터 구설에 올랐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8c58c76fb173729524ae26477506ec833c4d8883f4e771c185b42dc850c842c1" dmcf-pid="1ZhgPRnbTU"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최근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빽햄 선물세트 가격 및 품질 논란, 백석공장 및 학교법인 예덕학원 관련 농지법·산지관리법 위반, 농약 분무기 사용 등 여러 의혹으로 구설에 휘말렸다. </p> <p contents-hash="4811a2c41b4f61b6bd49f6a68509d46b99ccc278dda913ee1487318ebb8b61cb" dmcf-pid="t5laQeLKWp"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지난달 28일 열린 더본코리아 첫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경영자로서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며 시스템 점검과 개선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a77c4d0f36f0f9eb629980ce0ab700f7c448627afdf394a5bebfe824803179d6" dmcf-pid="F1SNxdo9W0"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STUDIO X+U, MBC] </p> <p contents-hash="5bffaa0f8376a530ee887a3c208a7ba607dd3fe00414ac04cc90db989a37ed87" dmcf-pid="3tvjMJg2l3"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0FTARiaVSF"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b3dd47e21f5866e48337d1191d0f42dbe0c126da2e33ffb30f2d45cad860825" dmcf-pid="p3ycenNfTt"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U0WkdLj4v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해 다이브” 아이브, 일본 나고야 팬콘 성황 04-14 다음 '나고야의 딸' 레이, 금의환향…아이브 日 팬콘 투어 문 열었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