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남극의 셰프’ 무기한 연기?…MBC 측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일정 조정” [공식] 작성일 04-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ZamCTN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987d4506cf65272dd4114a1db944921899f1f4630472d376700ff6dc11dac" dmcf-pid="6S5Nshyj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연구가 백종원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35258762iacd.jpg" data-org-width="800" dmcf-mid="42SRNkme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35258762ia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b841a69638a4bbd9d1b0b771415d98ddcf420f9c54d36b444b71ca7afe5d89" dmcf-pid="PY0ElyXDrZ" dmcf-ptype="general"> <br>MBC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하는 ‘남극의 셰프’ 편성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br> <br>14일 MBC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남극의 셰프’는 2025년 4월 방송을 목표로 촬영됐으나, 뉴스 특보 및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해 편성 일정이 조정되었다”며 “정확한 방송 시점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br> <br>‘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백 대표와 배우 임수향, 엑소 수호, 채종협이 출연한다. <br> <br>‘남극의 셰프’는 촬영을 지난해 12월께 마쳤고, 올해 4월 공개될 예정이었다. MBC 측은 정치적 이슈로 인해 편성이 연기됐다는 설명이지만 일각에서는 최근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영향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br> <br>백 대표는 더본코리아에서 생산하는 식품의 원산지 표기 오류,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처분 등 연이어 구설에 휘말렸다. <br> <br>이와 관련 백 대표는 지난달 28일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영자로서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회사 내부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판석 픽’ 안현호 “오디션 안 본 첫 작품, 모든 운 끌어쓴 듯” (협상의 기술)[EN:인터뷰③] 04-14 다음 “사랑해 다이브” 아이브, 일본 나고야 팬콘 성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