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백발 본 안현호 “안 어울릴 것 같아 걱정했는데…” (협상의 기술)[EN:인터뷰②]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RxgAwM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e19c7cdf5dafecda458fe08fa031ccae21a90c131648cd04c52fc8c52cfd9" dmcf-pid="bUeMacrR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대명, 이제훈, 안현호, 차강윤 (사진=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195frpg.jpg" data-org-width="650" dmcf-mid="u4TS537v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195fr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대명, 이제훈, 안현호, 차강윤 (사진=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ec9c27cff2456e94080a8f1088d5bf86f6dbb92f34e590f50dc7f188ef3b9" dmcf-pid="KudRNkme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버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583ur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eidADOJ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583ur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버터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6127b4f2ce69a6db5235c3a5c77bc20f3719ad690f31e2ae39830dab196de" dmcf-pid="97JejEsd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버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785ai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jamCTN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785ai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버터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a64c23f269c3fc40af2c9321fa251c13d2ff66bd2a807bd423f0684bcd2bc" dmcf-pid="2vq74Qdz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오만석, 성동일, 안판석 감독, 이제훈, 김대명, 안현호, 장현성, 차강윤 (사진=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996uizj.jpg" data-org-width="650" dmcf-mid="q4gLDslo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5224996ui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오만석, 성동일, 안판석 감독, 이제훈, 김대명, 안현호, 장현성, 차강윤 (사진=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a5b25b96a5d67c586d677b4873883f950e71534835fcb27fe0a654e09e1afa" dmcf-pid="VTBz8xJqh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61ae3e029a884893b7851e39491b56a6f16c3f217bb33756c715a0c2dd354979" dmcf-pid="fybq6MiBSL" dmcf-ptype="general">(인터뷰①에 이어)</p> <p contents-hash="3f9564112e74e9ac02c9998362584e224c0bec296958baa76d911ee3df61d600" dmcf-pid="4WKBPRnbyn" dmcf-ptype="general">배우 안현호가 '협상의 기술'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007e2b243eef00ac326e8aa892ebf8953953962f7ff1452b539bb98085a3586" dmcf-pid="8Y9bQeLKSi" dmcf-ptype="general">안현호는 4월 14일 서울 강남구 뉴스엔 사옥에서 JTBC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연출 안판석)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ebaf8e1a3414035ac4d462d9c522923949268d1277d4c9dd941672d34124cf1" dmcf-pid="6G2Kxdo9SJ"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다.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등 명배우들의 열연과 안판석 감독의 흡입력 있는 연출이 돋보인 '협상의 기술'은 자체 최고 시청률 10.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abcc7038f964a69707af0e524b22fe1ac7246248b1e1326390bc0df83cfc37ae" dmcf-pid="PHV9MJg2Cd" dmcf-ptype="general">안현호는 극 중 산인그룹 M&A팀의 홍일점이자 최상위급 업무 능력을 지닌 재무과장 곽민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e3bf52f944c17a30525afe82491294b4d1499ac59ab1fd067b0cc2377057cc8" dmcf-pid="QXf2RiaVle" dmcf-ptype="general">이제훈, 김대명, 차강윤과 함께 M&A팀으로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 안현호는 배우들과의 호흡이 어땠는지 묻자 "제훈 선배님은 자기관리를 엄청 잘하신다. 또 팀장님이다 보니 중심을 잘 잡아주시는 게 느껴졌다. 팀원들도 잘 챙겨주시는데 드라마 전체를 보신다는 인상이 가장 컸다. 본인 대사뿐 아니라 민정의 대사까지 같이 생각해 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01b5e118e174e7ed821116ac4a1500fa67c4c01ebe16d0402ffcf2d116b7788" dmcf-pid="x8kAISYcCR"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 역을 위해 백발로 파격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안현호는 "모델하우스 신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랐다. 실제로 자문 구했던 분이 백발이셨다. 처음 제훈 선배님과 선생님이 마주 보고 있었을 때 아무리 생각해도 선배님은 백발이 어울릴 것 같지 않더라. 근데 생각이 바뀌었다. 물론 분장팀이 너무 잘해주셔서 자연스럽게 보였겠지만 지금은 검은 머리보다 하얀 머리가 더 예쁘다. 훨씬 더 포스 있고 고급진 느낌이 든다. 어제 마지막 방송을 함께 봤는데 선배님께도 그렇게 말씀드렸다. 검은 머리 선배님을 보면 멍뭉이 같아서 오히려 더 어색하다. 백발을 봐야 '선배님이구나'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164a08b982c4835a98ac1e1778c2b1c2ceaa040de0e86885525a75ae46dd81f8" dmcf-pid="yl7UV6RuTM" dmcf-ptype="general">김대명에 대해선 "선배님은 무거울 수 있는 드라마와 맥아리 없는 캐릭터 속에서 활기를 불러일으키는 존재다. 너무 사랑스럽다. 4명 중에 맏형이다 보니 제훈 선배도 잘 챙겨주시고 저랑 강윤이는 말할 것도 없다. 맛있는 것도 엄청 많이 사주셨다"며 "연기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이런 거 해보자' 계속 제안해 주셨다. 선배님이 돋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 제안을 받아들이면 오히려 제가 더 이득이다. M&A팀의 관계가 보이고 더 재밌게 느껴질 수 있도록 제가 생각치 못한 길로 안내해 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7c3ce7cf61a54e026130ff816944f7b867558a917a3417d64d7321831a917530" dmcf-pid="WSzufPe7vx" dmcf-ptype="general">안현호는 9살 차 차강윤을 향해 "든든한 존재"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막내 역할이 아니라 좋았다. 그 친구가 생각보다 엄청 어리다. 저랑 거의 10살 차이가 나는데 정장을 입혀서 그런지 나중에는 친구같이 잘 챙겨주더라. 제가 훨씬 누나인데도. 사실 민정이가 진수라는 캐릭터를 대할 때 다른 사람보다 냉소적이고 거친데 강윤이 덕분에 편하게 할 수 있었다. 연기지만 혹시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평소에 잘 지내고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6e576bc55eaf22de6c1280c689caa021085e39635542dd3081d146791acd91d" dmcf-pid="Yvq74QdzlQ"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산인그룹에는 M&A팀뿐 아니라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등 대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후배로서 부담감이 없었는지 묻자 안현호는 "회의실 장면은 제가 아닌 민정이어도 긴장할 것 같더라. 선배님들이 원체 갖고 계신 무게감이 있지 않나. 성동일 선배님이 촬영 전에 아무리 장난을 쳐도 포스가 있으시다. 오히려 연기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선배님들이 연기를 잘하시는데 내가 못 미치면 어떡하지?' 고민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내 연기와 선배님들의 연기를 비교하기엔 너무 천상계에 계신 분들이라 부담이 없었다. '큐' 하면 세상 무겁지만 촬영 전에는 만석, 현성, 제훈 선배님 모두 웃으며 장난칠 거리를 생각하셔서 너무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3ea17d2710c20f964578489fa847aa0b1bd756f7277ae419e65e50f4c9c2077" dmcf-pid="GTBz8xJqyP"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에서 계속)</p> <p contents-hash="c74eb1e40a4c637aa2e5e557b32f7c61b9878ba4c9e4956968766d58e520996b" dmcf-pid="Hybq6MiBy6"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XWKBPRnbv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안현호 “일본어 대사만 40줄, 암기 과목 공부하듯 무식하게 외워” [EN:인터뷰①] 04-14 다음 “J리그 음바페 맞네!” 히카리, 뭉찬4에서 골대 맞히기로 실력 입증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