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 박광순, 4년 만에 H리그 남자부 MVP ‘영예’ 작성일 04-14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규리그 득점왕·공격포인트 1위 활약…51.9% 득표율로 통산 두 번째 수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4/0000069843_001_20250414140811908.jpg" alt="" /><em class="img_desc">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MVP 하남시청 박광순.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br> 하남시청의 박광순(29·레프트백)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자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 <br> 한국핸드볼연맹은 이번 시즌 득점왕인 박광순이 연맹 투표인단, 출입기자단, 남녀부 14개팀 감독·주장 등 총 97명이 참여한 ‘신한카드 정규리그 MVP’ 투표에서 51.9%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br> <br> 박광순은 이번 시즌 174골을 기록해 개인 통산 4번째 득점왕에 올랐으며, 어시스트 부문서는 69개로 4위를 차지해 공격포인트(득점+도움) 부문서도 243개로 2위에 45개 앞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br> <br> 특히 자신의 첫 MVP 선정이후 부상과 수술로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박광순은 지난 시즌 재기에 성공한 후, 이번 시즌 4년 만에 득점왕과 MVP를 동시 수상했다. 남자 핸드볼 최고의 골잡이임을 입증하며 하남시청의 3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br> <br> 박광순은 경기일보와 통화에서 “꼭 받고 싶은 MVP를 수상하게 돼 기쁘다. 특히 높은 지지를 보여준 투표인단께 감사드린다. 플레이오프에서 더 좋은 활약으로 꼭 팀의 챔피언전 진출을 이끌어 보답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br> <br> 한편, 여자부 MVP에는 세이브 1위에 오른 삼척시청 골키퍼 박새영이 26.3%의 득표율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관련자료 이전 과징금 소송전 앞둔 SKT, 로펌 교체한다…김앤장 유력 04-14 다음 이봉련, 여우 명은원 잡는 츤데레 교수..'언슬전' 고윤정 도와줄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