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등 日전지훈련→'무려 17년만에' 경영 대표팀 전원 함께 떠났다 작성일 04-14 102 목록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14/0003320048_001_20250414142612484.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 전지훈련을 떠난 경영 대표팀.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한국 수영의 '간판스타' 김우민(22), 김우민(24·강원특별자치도청) 등이 포함된 2025시즌 경영 국가대표팀이 6주간 전지 훈련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br><br>대한수영연맹은 "2025시즌 경영 국가대표 선수단을 13일부터 5월 21일까지 6주간 국외 전지 훈련을 위해 일본, 미야자키로 파견했다"고 이날 밝혔다.<br><br>이번 국외 훈련 참가 선수단은 지난 3월 말, 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통해 선발된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선수 26명과 전동현, 김효열, 황성태, 이보은 지도자와 최승일 트레이너까지 총 31명이다.<br><br>연맹은 일본 미야자키현수영연맹의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현지 페르솔 아쿠아 파크 실내수영장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br><br>전략 종목 선수 중 소수 정예 아닌 경영 대표팀 전원이 대회 출전 목적이 아닌 오직 훈련만을 위해 해외로 파견된 건 제29회 베이징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2주간 괌 전지 훈련을 진행했던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처음이다.<br><br>대표팀은 이번 전지 훈련을 통해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유산소 훈련과 지구력 훈련을 병행할 계획이다.<br><br>출국 전 김효열 지도자는 "올림픽 이후 일부 남자 선수는 군 복무를 위해 훈련소 다녀오느라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는데, 연맹 지원으로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임할 수 있게된 만큼, 선수단 모두 정상적인 컨디션과 기량 회복에 중점을 두고 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또 "지난 선발전 때 본인 기록에 못 미친 선수들이 많았는데,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는 오로지 경기력을 끌어올리는데 선수들이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이번 시즌 대표팀 주장을 맡은 이주호(서귀포시청)는 "7월에 있을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 모든 종목에서 골고루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출국 소감을 전했다. <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하남시청, SK에 설욕하고 첫 챔프전 꿈꾼다 04-14 다음 손태진, 송가인 ‘아사달’ 커버 공개…묵직한 울림 선사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