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녀 MVP에 하남시청 박광순·삼척시청 박새영 작성일 04-14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4/14/0001418040_001_20250414142710662.jpg" alt="" /></span><br>핸드볼 H리그에서 하남시청 박광순과 삼척시청 박새영이 남녀부 MVP로 선정됐습니다.<br><br>핸드볼연맹은 "남녀부 14개 팀 감독과 주장, 기자단 등 총 97명의 투표 결과 남자부 박광순이 51.9%, 여자부 박새영이 26.3%의 득표율로 각각 정규리그 남녀 MVP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br>박광순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74골로 득점 1위에 올랐고 어시스트 부문에선 69개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br><br>여자부 MVP인 골키퍼 박새영은 세이브 291개로 1위, 방어율은 39.4%로 2위를 기록했고 공격에서도 4골과 20도움을 올렸습니다.<br><br>핸드볼 H리그는 오는 17일 남자부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포스트 시즌을 시작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해남 흑석산자연휴양림 힐링여행지 '각광' 04-14 다음 하남시청, SK에 설욕하고 첫 챔프전 꿈꾼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