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최근 논란에 '남극의 셰프' 편성 무기 연기? MBC "조기 대선 때문" 작성일 04-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JtUq2X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c67c2113cd0f24a653c10859223cea09c7f7b335334be139f9e170c5e045a" dmcf-pid="ZriFuBVZ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42438800kekt.jpg" data-org-width="1400" dmcf-mid="HAxHtpqy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42438800ke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06bf8fa4f69940c9080f548943b9452606bb65c13551e90aa3bac3ba653f44" dmcf-pid="5dKCTG1mY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남극의 셰프'가 편성이 연기된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해 MBC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9a45d2ce7e80d3cfb03933f84c15822982e40f567ea6fe19a3916a53309499" dmcf-pid="1J9hyHtstB" dmcf-ptype="general">14일 MBC 관계자는 뉴스1에 "'남극의 셰프'는 4월 방송을 목표로 촬영됐으나, 뉴스 특보 및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해 편성 일정이 조정됨에 따라 정확한 방송 시점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1d7aae93cdb65558958e5f19119b455165524e39a4a09717b2e632eea850eb2" dmcf-pid="ti2lWXFO1q"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방송인이자 더본코리아 대표인 백종원이 출연할 예정이었던 '남극의 셰프' 방송이 무기한 연기됐다며, 그 배경으로 최근 백종원과 더본코리아가 여러 구설에 오른 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5a6c5bcdcd9fa888f7f1ac89f4f8a43bec5834af8dc68b164591436f0104ecf" dmcf-pid="FnVSYZ3I1z" dmcf-ptype="general">그러나 MBC는 '남극의 셰프' 편성이 연기된 것은 조기 대선 정국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남극의 셰프'는 올해 4월 방영을 목표로 지난해 11~12월 남극 촬영을 진행했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비상계엄을 시작으로 올해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까지 진행되며 '남극의 셰프' 편성 역시 영향을 받게 됐다는 게 MBC 측의 입장이다.</p> <p contents-hash="5b4bcb196c933cbe20dd406ca0ab870f00453c7d4e6c650c3aeb1660e6ea666b" dmcf-pid="3LfvG50CX7" dmcf-ptype="general">한편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가 공동 제작하는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0o4TH1ph5u"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병은 "'하이퍼나이프' 선택? 설경구 때문…진한 브로맨스 원해" [엑's 인터뷰] 04-14 다음 "악역 너무 잘해서 열받아"…'악연' 이희준, 극악무도 폐륜아 '파격 열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