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탁구협회 '선수 교체·인센티브' 의혹 징계 요구 작성일 04-14 102 목록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대한탁구협회 전현직 임원을 징계 요구했다.<br><br>윤리센터는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로 추천된 선수를 탈락시키고, 다른 선수로 바꾼 의혹에 대해 탁구협회를 기관 요청하기로 했다.<br><br>"선수 변경 사유가 발생하면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다시 열어 심의해야 하지만, 협회가 규정과 절차를 무시했다"는 것이다.<br><br>또 후원금과 기부금에 관한 인센티브를 부당하게 지급한 것과 관련해 유승민 당시 협회장을 포함해 2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고, 4명은 규정 위반으로 징계 요구하기로 했다.<br><br>앞서 지난 체육회장 선거 과정 당시 강신욱 후보가 유승민 현 대한체육회장을 겨냥해 후원금 페이백 의혹과 선수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br><br>탁구협회 관계자는 "아직 대한체육회로부터 관련 공문을 전달받지 못했다"면서, "관련 내용을 전달 받으면 협회 산하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검토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별도 관세"…오락가락 트럼프에 고심 커지는 삼성·애플 04-14 다음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크롬소프트 360 옐로우 스트라이프 골프볼 출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