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 5월 6일 12번째 내한 확정 작성일 04-1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VRB26F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835da46c9ce94cd3b0cda174ad521bd38be450937c4820db6d50d869031ca" dmcf-pid="8ZfebVP3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egye/20250414145700079xdfb.jpg" data-org-width="658" dmcf-mid="f1rvcwIi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egye/20250414145700079xdf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5a5d340f6bc5655838db043fd6c22c6184cff6b4156b3399c5b3ab1ec612ba7" dmcf-pid="654dKfQ0an" dmcf-ptype="general"> 배우 톰 크루즈(Tom Cruise·63)가 다음 달 8일 내한한다고 14일 밝혔다. 크루즈가 한국에 오는 건 이번이 12번째다. </div> <p contents-hash="ff26549ffc8aaccc0f5f06d69efd4bff043495773433f00851339b9dabd69b72" dmcf-pid="P18J94xpji"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다음 달 공개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8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홍보 차 한국에 온다. 이 작품은 2023년에 나온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과 짝을 이루는 영화다.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이선 헌트(톰 크루즈)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aa09dffbabb6ad098d00e06e74d11ed43398ff111213b0f6b3b2727477605c92" dmcf-pid="Qt6i28MUgJ"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앞서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2000년, 2001년, 2009년, 2011년, 2013년, 2015년, 2016년, 2018년, 2022년에 한국에 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잭 리처' 시리즈, '탑건:매버릭' 등을 홍보했다. 크루즈는 영상 메시지를 보내 "5월에 한국에 간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가슴이 뛴다"고 말했다. 크루즈보다 한국에 자주 온 할리우드 스타는 없다.</p> <p contents-hash="241992159d5c050d7e8ae7d96d281d78976846bbc4cf52d028c96dffb47d1b71" dmcf-pid="xFPnV6RuAd"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엔 크루즈와 함께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버네사 커비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했다. 크루즈 내한엔 맥쿼리 감독 등이 함께해 레드카펫 행사, 공식 기자회견 등을 소화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2466602d246f0d760a775d1f8bdadc08c188f28dcea9cf2cf273a80ed8162c5" dmcf-pid="ygv5ISYcoe"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다음 달 3일 열리는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최초 공개된다. 국내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822b49eedca91697a56fd0ac7ffeb8bffa889d74a4e3f4d9c8fbe808a300b2c" dmcf-pid="WaT1CvGkAR"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원, ‘대운을 잡아라’ 캐스팅…손창민과 부녀 캐미 발산 04-14 다음 수익 전액 기부 ‘굿데이’ 음악의 힘으로 만들어 낸 ‘좋은 날’...유종의 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