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등 경영 대표팀, 6주간 일본서 훈련…세계선수권 대비 작성일 04-14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4/NISI20250414_0001817156_web_20250414144153_2025041415012560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일본 미야자키로 전지훈련 떠나는 경영 대표팀.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나서는 수영 경영 대표팀이 일본에서 담금질을 한다. <br><br>대한수영연맹은 "2025시즌 경영 국가대표 선수단이 13일 출국해 5월21일까지 6주 동안 일본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br><br>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지난달 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통해 뽑힌 강화훈련 선수 26명과 전동현, 김효열, 황성태, 이보은 지도자, 최승일 트레이너까지 총 31명이다. <br><br>경영 대표팀은 진전선수촌 수영센터 공사 문제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게 됐다. <br><br>전략 종목 중심의 소수 정예가 아닌 경영 대표팀 전원이 훈련만을 위해 해외로 파견되는 것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실시한 2주간의 괌 전지훈련 이후 17년 만이다. <br><br>수영연맹은 "대표팀은 미야자키의 페르솔 아쿠아 파크 실내수영장에서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유산소, 지구력 훈련을 병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br><br>김효열 지도자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이후 일부 남자 선수는 기초군사훈련을 다녀오느라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연맹 지원으로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임할 수 있게된 만큼 선수단 모두 정상적인 컨디션과 기량 회복에 중점을 두고 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br><br>이어 "지난달 선발대회 때 개인 최고기록에 못 미친 선수들이 많았다. 선수들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경기력을 끌어올리는데 선수들이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br>경영 대표팀 주장을 맡은 이주호(서귀포시청)는 "7월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 고루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망주' 임종언, 우연도 운도 아닌 '순수 실력' 입증!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 (종합) 04-14 다음 경륜·경정 불법 사설 경주 근절을 위한 국민 참여 모니터링단 모집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