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설경구 "박은빈과 '피폐멜로'? 표현 너무 재밌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4-1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3gyHts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045a30523ee2760038160681977886638817dd9fbf543dba82c73d1e97ec4" dmcf-pid="8s0aWXFO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나이프 설경구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150606045ucfk.jpg" data-org-width="600" dmcf-mid="fZfIUq2X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150606045uc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673a30f933f867e6b39cfec8b34dc0cb7c7f11705b4a419664c95f562f9b1" dmcf-pid="6OpNYZ3I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하이퍼나이프' 설경구가 박은빈과의 호흡을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977fe8c8b9af2c66ab7acf3c39c97c2d42bd1394e71164051ea48be49e0c8919" dmcf-pid="PIUjG50CCr" dmcf-ptype="general">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설경구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25166898501eb2ffc168a35fc5e7c1e29de115a00be0210da80d11ef81f87dd" dmcf-pid="QCuAH1phTw"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8006ca17f3411887509855a45e4a2caab5a3ce20be66816031aba9aaddd601f0" dmcf-pid="xh7cXtUlyD"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극 중 신경외과 전문의 최덕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자신과 닮은 천재 제자 세옥과 애증의 갈등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5bbc3b131f9ae4e9c4fe58f6a23503f2e93641c980015215ae79d88f5c2a867" dmcf-pid="y4kuJoA8TE" dmcf-ptype="general">이날 설경구는 '피폐 멜로'라는 주변 반응에 대해 "반응을 뒤져보는 사람은 아닌데, 박은빈이 '저희 드라마를 피폐멜로라고 한다'는 문자를 보내더라. 표현이 너무 재밌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f36d8181f7c8ff4e452077889af440e02f1741747a34c59050471a1f75c125e9" dmcf-pid="WKaFxdo9hk"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 이야기 맞는 거 같다. 비정상적인 두 사람이, 또 다 주고 싶은 마음이 사랑 아닐까 싶었다. 동시에 자존심 싸움하는 사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37149de3cd1ea228d8b681d06e0ad99ab1d89f7108b668f9b02effa3ed6210" dmcf-pid="Y9N3MJg2Sc"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사제지간을 연기한 박은빈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그는 "작품을 촬영하면서 상대방이랑 이렇게 말을 많이 한 건 박은빈이 처음이다. 자꾸 말을 시키더라. 그게 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둘이 더 편해진 것도 있다. 연기경력도 저랑 몇 년 차이가 안 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G2j0RiaV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영 "'보물섬', 연기 인생에서 도전…박형식·허준호와 호흡 행복" 종영 소감 04-14 다음 아이브, 첫 나고야 팬콘 성료...“평생 잊지 못할 추억”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