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전과 외부인 소행"…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의 전말 [N이슈]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Zv4Qdz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e75894c04ae116368169ea9d33ca992f72f37e8c8c19239cc462de30b3c41" dmcf-pid="up1y6MiB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51303185jlyy.jpg" data-org-width="1400" dmcf-mid="YyvFISYc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51303185jl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522bcc051830c5ba1f28a0bf44de2f89ea8f27eeb15919d4a7ad669aeda17e" dmcf-pid="7UtWPRnb5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박혜연 기자 = 방송인 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은 내부인이 아닌, 절도 전과범의 소행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9004b5d034a32a6d6c6ad20c4957fa6b59429fed23d664cc3c003862fae9ab76" dmcf-pid="zuFYQeLKHM" dmcf-ptype="general">14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 집 절도 사건과 관련해 "지난 10일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 수사 중"이라며 "외부인이 침입해 범행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6488f3f7be4e39b672fdb380306ffae81b885ed37ad97901b9ec9b5e5ddba8" dmcf-pid="q73Gxdo9Xx" dmcf-ptype="general">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장물 수사 등을 통해 지난 4일 해당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피의자를 특정했다. 피해 규모는 수천만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271dbc93938ae1de2cbe2f00eb801ffcb7666b83def0a66c485916c87a0b2a3" dmcf-pid="Bz0HMJg2HQ" dmcf-ptype="general">특히 피의자는 이미 절도 전과가 있으며, 용산경찰서 관내 다른 절도 건으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피의자는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45bb5360e65718b0cd3520c639179657ff93f6738d66ded6e2a5fd61382175c" dmcf-pid="bqpXRiaVXP"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연예 홍보를 맡은 이앤피컴퍼니 측도 이날 "최근 박나래 씨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6029be9ec403ac3449d4e3bcb05f7f914ca614e5b8ec834820eeea72230361b" dmcf-pid="KBUZenNfG6"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d42aec666bfb5340d7189fae41f798a5a6b433c3d1a7bc19075308567de654" dmcf-pid="9bu5dLj4G8"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자택 도난 사건은 지난 8일 외부로 알려졌다. 당시 박나래 측 관계자는 뉴스1에 "박나래가 집에 보관하고 있던 고가의 물건들이 분실된 것을 7일에 알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9bb2f4ef2700e90f514323e6eaa72c30ec097aa16cf76c77c13abb44fabcf9b" dmcf-pid="2K71JoA8H4"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절도 사실을 파악한 뒤, 8일 출연 예정이었던 MBC 라디오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했다. 당시 관계자는 "아무래도 많이 놀라기도 했고 심적으로 힘든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d558abaa44b286ddc05790d28f7dc1cb468fd88af15e3c41e7fcd7b65931a0" dmcf-pid="Vfb0ojDxt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내부 소행 의혹도 제기됐다. 높은 인지도를 가진 연예인임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 집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여러 추측과 의혹들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db76f395386229bca7efe20370c9b4028356aa54458496ecd0806d0a4ff588a" dmcf-pid="f4KpgAwMYV"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14일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라며 "이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3697e998c7f01d2b08a28e38f99267cac0d8fc8c86cf2e15fc98d335cf38d1b4" dmcf-pid="489UacrR52" dmcf-ptype="general">또한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허위 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862uNkmeY9"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로이킴, 세대 잇는 감동 듀엣…‘최백호 “향수가 느껴져” 극찬 04-14 다음 봉재현,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풋풋 소년미→훈훈 청년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