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허준호 “빨리 벗어나고 싶었던 인물…큰 관심 감사” 종영 소감 작성일 04-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vafPe7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5e2bca607ba558276cf629ccf9c4efd81eca8b964c88f2bee6da126e1c8f6" dmcf-pid="xWTN4Qdz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donga/20250414151205555whle.png" data-org-width="899" dmcf-mid="POrR7bf5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donga/20250414151205555whl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bb7f172542175a43cef2e241046da593fc5293d7ddd2475b259984a8ebfd5e" dmcf-pid="yMQ0hTHEFo" dmcf-ptype="general"> ‘보물섬’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허준호가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640e90fc1ede9f01f1e9e3896bd63ba4b0cf5dd2862d9bf38933469d088cfdc" dmcf-pid="WidzyHts0L" dmcf-ptype="general">14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비선실세 염장선 역을 맡은 허준호의 종영 소감과 대본 인증샷,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04c72c146a2ca01877873a438c4b95d3fce587fb5a7d1e06d12786307693940" dmcf-pid="YnJqWXFOUn" dmcf-ptype="general">허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먼저 ‘보물섬’을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염장선은 개인적으로 빨리 벗어나고 싶었던 인물이었는데, 여러분들께서 많이 사랑해 주셔서 덕분에 잘 달려온 것 같습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과 여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7d3b2236d27c58bc6b5d7777aea95f9a4bb05ff8c2b23ef9fc7ffbb00a7ac6" dmcf-pid="GLiBYZ3I0i" dmcf-ptype="general">또한 허준호는 “’보물섬’을 위해 함께 달려온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과 모든 스태프분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현장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끝으로 그는 “저는 곧 다른 작품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700e4a065550de9708ecf84e5c98563336c0d68602c9222ddecbca66cd1768a" dmcf-pid="HonbG50CpJ" dmcf-ptype="general">허준호는 악랄하고 무자비한 염장선 캐릭터를 흡입력 있는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 차원이 다른 열연으로 명불허전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그는 다양한 인물들과 팽팽한 대립 속에서 숨 막히는 눈빛과 흔들림 없는 태도로 긴장감을 자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에 ‘보물섬’을 통해 대체 불가한 배우의 저력을 보여준 허준호의 또 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79e2c70eae361f5f52186e7a55819be6b7c21581f0a3642fd56772e2438e846b" dmcf-pid="XgLKH1phpd" dmcf-ptype="general">한편 허준호는 2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Zao9XtUlUe"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 선언’ 김대호, 새 프로필 보니... 04-14 다음 ‘불후의 명곡’ 로이킴, 세대 잇는 감동 듀엣…‘최백호 “향수가 느껴져” 극찬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