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스토킹 피해 고백... 30대 남성에 ‘매춘부 취급’ 당해 작성일 04-1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B3FUBW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4bdc2e9bf5be2e45ca8986905947bff326ae6a1204020d5c6bb6a383bf5e0" dmcf-pid="4QWIOlWA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부선, 스토킹 피해 고백... “’말죽사’ 이후 매춘부 취급.”(출처: 유튜브 '김부선'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bntnews/20250414152403815grbh.jpg" data-org-width="641" dmcf-mid="VwHlhTHE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bntnews/20250414152403815gr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부선, 스토킹 피해 고백... “’말죽사’ 이후 매춘부 취급.”(출처: 유튜브 '김부선' 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30680cc0e15740aff29fe999d885066bc2aaf35faf7ea2f13dcf5a33e3d4eb" dmcf-pid="8xYCISYcie"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부선이 스토킹 범죄 피해 사실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처벌 강화를 요구했다. </div> <p contents-hash="48e5285e59b350815d7eb41cbf03bbc852f2e89548334e2708d75dc8f61bd012" dmcf-pid="6MGhCvGkJR"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정보통신망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482bee39314db035a9706fe60bcc1ee79982cb74fd2ce762642a126a0737649" dmcf-pid="PRHlhTHEMM"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지난 11일 성동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자신에게 악플을 단 누리꾼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9077c8a5eddf6f6dac6491b8b41e40d782663b2708d72b7eacf2427a5b2452e0" dmcf-pid="QeXSlyXDLx" dmcf-ptype="general">김부선에 따르면 해당 악플러는 김부선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실시간 채팅창에서 외모 비하, 모욕적인 허위사실 등 내용으로 200회 가량 악플을 올렸다. 해당 악플러는 다음으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도 100회 가량 악플을 게시했으며 김부선 측은 이를 동일인물로 의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77667d0da385706ecdc865f9f6ddadb4c6ab04a8affab9c5509ff5d1f0a8675" dmcf-pid="xdZvSWZwdQ"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범행 당시 스토킹 범죄라고 봐도 충분할 만큼 수백 개의 악플을 쉴 새 없이 게시했다. 이는 시청자들까지 불편을 초래하는 업무 방해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e48566338cdfa3638ec3c59c384dea0e83a02d6e9721978fd49ebb918e50274" dmcf-pid="yHiP6MiBRP" dmcf-ptype="general">이어 “정보통신망법의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이하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 통신 매체를 이용한 음란 행위 죄로 수사해 엄히 처벌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공개한 뒤 “국가 수사기관이 책임져서 중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으면 특수한 직업을 가진 연예인들은 언제든 그래도 되는구나 생각할 것이다. 처벌이 약하면, 경범죄 정도로 한다면 계속 대중문화예술가들은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51ae7787abbecf7b3ce4d5216c870845a03a51fc7de7b8d4d18b093d6a380e" dmcf-pid="WXnQPRnbi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부선은 과거 누군가로부터 몇 차례 섬뜩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난 39세 젊은 청춘이다. 만나자. 이따금씩 돈도 주겠다’고 했다. 마치 날 아주 성적으로 부도덕한 매춘부 취급을 해서 소름 끼쳤다. 카톡을 아예 차단시켰다. 내가 2003년 ‘말죽거리 잔혹사’를 찍고 지금 2020년이 넘었다. 이 루저들, 사회 부적응자들이 영화와 현실도 모르고 나한테 이렇게 툭 던져보는데 완전히 무시하고 차단해버리고 답신도 안 주고 하니까 ‘돌아이’니까 돌아버린 거다. 내 스토커다. 정말 무식한 사람들이 있다. ‘말죽거리 잔혹사’ 찍었을 때 여고생들한테 악플에 시달린 적이 있는데 아무리 무식하다 해도 영화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냐”고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YZLxQeLKn8"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엄지원·안재욱 '설렘유발송' 뭐기에…제작사 "음원 나오기 전 반응 놀라워" 04-14 다음 박영규X신신애, 눈물겨운 이혼식...흥미진진 ‘오나라 가족’ 관계성 (‘빌런의 나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