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관+묘비' 들였다…"언제 죽을지는 모르겠지만" ('노홍철') 작성일 04-1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NAJfQ0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05e2b7ed5c0f6bf92885b3c0fa33646324e5bbcce572f9a39d99aa738c4de" dmcf-pid="0Ajci4xp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54432719lygb.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V4zZ3I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54432719ly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807dc7fe0411b7aae67483b84caffe40b43dcde9e2f152d4367bc388bff879" dmcf-pid="pcAkn8MU5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새로 인테리어한 '홍철책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노홍철'에는 새로 단장한 책방을 찾은 노홍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baacf6df906c38f60b2579d06343da2fd1183aac24468f6af96e7aa786ef19d" dmcf-pid="UkcEL6Ru5i" dmcf-ptype="general">이날 노홍철은 어린아이처럼 카페에 들어가 인테리어 내부를 돌아봤다. 그는 "화요일 수요일이 매주 휴무다. 나는 원래 더 쉬고 싶다. 난 이제 인생이 재밌어야 하니까 문 닫고 우리끼리 놀 시간도 필요하지 않나"며 "사람들하고 노는 것도 좋은데 나와 지인들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8d896e14b91f97dbbc7fed28841718a9547a0caa467d0203ccd5438f1532bd3" dmcf-pid="uDEwgQdz5J" dmcf-ptype="general">내부로 들어온 노홍철은 회의실도 소개했다. 원래 원탁 테이블이 있던 그곳은 '관짝방'으로 재탄생했다. 그는 "내가 지금 47살이 되니까 요즘 부고 소식을 많이 듣는다"며 "여행하다가 그런 소식 들으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 '내가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 (생각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0bb59d7c7b9ffa137e1e06dab4c9c3b3ac9d986e562eed89ffaceca74622ce5" dmcf-pid="7wDraxJqXd"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20대 30대 때는 그런 생각 안 하지 않나. 근데 이제 그런 거를 좀 부담 없이 (커피나 빵을) 올려놓고 여기서 먹으면서 생각을 해봐라(는 의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는 내가 가끔 누워있는데 (관) 뚜껑이 열린다. 다 진짜 제작한 거다. 언제 죽을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3370410930a9651ec67643e525cbc1c497927e05e4796e4b6714f03f55631971" dmcf-pid="zrwmNMiB1e" dmcf-ptype="general">관에 눕자 천장에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도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가 적혀 있었다. 또 방 한 켠에는 비석도 있었다. 비석 앞에 서자 화면에는 천사의 모습을 한 노홍철이 등장했다. 그는 "무조건 2분은 봐야 한다"고 웃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노홍철은 "원래 홀로그램으로 하려고 했는데 엄청 비싸더라. 그래서 이제 LED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b7329c185ff851b92bbc8c11b741c95de41c59a7b1ce6321e65d63d096e073a" dmcf-pid="qmrsjRnbZR" dmcf-ptype="general">한편 노홍철은 가수 권은비, 배우 이시영과 히말라야 등산 중 고산병으로 쓰러진 바 있다. </p> <p contents-hash="7790347af85d235589038777d398b0e830d323033ca4a9b7692cbb85309786d8" dmcf-pid="BsmOAeLK1M"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노홍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탈퇴' 라키 품었다…'완전체 콘서트' 함께 [전문] 04-14 다음 고윤정, '추민하쌤' 안은진 만났다…우여곡절 1년차 생활 (언슬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