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능욕 수준’ 日 걸그룹, 故 구하라+관짝 사진 합성 논란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R5jRnb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3aa739b7e2d58c4a7918fbab249499768bd2587b0472f5001ce9504e54941" dmcf-pid="9be1AeLK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파이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155214387sikr.png" data-org-width="560" dmcf-mid="XVuGSEsd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155214387si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파이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cc65bdd1a835083c0a66f1f31eba9732c305a6a39b3790bd67658e3dd590c4" dmcf-pid="2Kdtcdo9C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일본 걸그룹 파이비(f5ve)가 홍보용 이미지로 故 구하라의 사진에 관을 합성해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d6a294689f53ae61987fee5b20ddd5968e8b1356e5fca778cfb47f4c649df63" dmcf-pid="V9JFkJg2yq" dmcf-ptype="general">고인 모욕 논란이 불거지자 “몰랐다”라는 모르쇠 해명으로 공분을 키웠다.</p> <p contents-hash="0944c6660fc6b4825bf195bd8dbcf88afae2c8c5ae1012573815e21bf8f9e18f" dmcf-pid="f2i3EiaVSz" dmcf-ptype="general">최근 파이비는 SNS 공식 계정을 통해 “IDGAF(나는 신경 안 써)”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공개했다. 문구는 문제 없었다. 문구와 함께 들어간 사진이 문제였다. 파이비는 구하라의 사진에 관을 합성해 논란을 자초했다.</p> <p contents-hash="7540d8b77141e25a34d30d89a1f6f68d9afc700824c2fbe0cc05f0955ac5ba91" dmcf-pid="4Vn0DnNfh7" dmcf-ptype="general">파이비 측은 팬들과 누리꾼의 지적에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파이비 측은 “사진 속 인물의 정체나 의미를 몰랐다. 재미를 위한 것일 뿐 고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f2dd8fbf247e41f91c4cc3b1e321d666c89337cd0eef893db2cb4e0377d7eb1" dmcf-pid="86a7sakPhu" dmcf-ptype="general">해명도 문제였다. 파이비 멤버인 카에데는 과거 한 음악 방송에서 카라의 ‘미스터’를 언급하며 “노래방에서 자주 부른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구하라를 몰랐다는 말에 진정성이 없다는 비난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c377755569f56ec47b02b511f3adc6e743bc021642fe8f4c065382a218866d79" dmcf-pid="6PNzONEQyU" dmcf-ptype="general">한편, 2008년 카라로 데뷔한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라디오 생방송 지각 사과 "죄송…변명하지 않겠다" 04-14 다음 2NE1, 15주년 아시아 투어 마침표…영원한 레전드 '증명'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