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에게 박수쳐..2NE1, 영원한 레전드 亞투어 성료 작성일 04-1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itHIvayH">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YQnFXCTNh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b400a92ddb60e041c100107a57d7cab1a0b57d0f1677e03ab477396f98c26d" dmcf-pid="GKPWlkme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NE1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60652268weix.jpg" data-org-width="560" dmcf-mid="xrEbuHts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60652268we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NE1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865a2d3a6c4d59cedde9d144223107c448b289507935ec7bf2abb7021cd087" dmcf-pid="H9QYSEsdvW" dmcf-ptype="general"> <br>걸그룹 2NE1(투애니원)이 압도적인 무대와 범접불가한 카리스마로 'K팝 레전드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하며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 </div> <p contents-hash="47861d782f28caddee31a54303f0e17d634d73cf1b325db3df7d11f7b2c3f725" dmcf-pid="X2xGvDOJly" dmcf-ptype="general">2NE1은 지난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시아 투어 전 회차는 물론 이번 서울 공연의 2만 2000석도 모두 매진을 기록, 총 22만 관객과 함께한 대장정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자리였다.</p> <p contents-hash="13dd623d32762de67b86c367140cbb9b1c16007ebc0895a35774d196cd170f7b" dmcf-pid="ZVMHTwIivT" dmcf-ptype="general">열띤 성원에 힘입어 서울에서 팬들과 재회하게 된 만큼 공연 전부터 뜨거운 열기가 객석을 가득 채웠다. 'Come Back Home'으로 오프닝을 연 2NE1은 'Fire', '박수쳐', 'Can't Nobody'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의 온도를 단박에 끌어올렸다. 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비롯한 히트곡 퍼레이드부터 감성적인 발라드, 각자의 솔로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3a0a80bb21f0b70fb16c64a342aa3dcb02fd4661e27e96a29025d7e1483db" dmcf-pid="5fRXyrCn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NE1 /사진=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60653674tctq.jpg" data-org-width="560" dmcf-mid="y1UENMiB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60653674tc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NE1 /사진=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3dd0816214150dad7e36297b595de7a2cbdb56b8a1bab5c1a0c787e40ce26d" dmcf-pid="14eZWmhLTS" dmcf-ptype="general"> <br>2NE1은 모든 걸 쏟아내며 왜 'K팝 레전드 걸그룹'인지 그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게 했다. 독보적인 아우라로 완성한 라이브 퍼포먼스, 오랜 내공이 깃든 무대 매너가 최고의 시너지를 이루며 매 순간 공연을 절정으로 치닫게 했다. 블랙잭(팬덤명)은 2NE1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듯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호응했다. </div> <p contents-hash="34410d885b685ed6c3dd00f9ab7d0a4e392cefd3f5ea037f730fad255087d7ec" dmcf-pid="t8d5YsloSl" dmcf-ptype="general">여기에 YG의 공연 노하우가 집약된 완성도 높은 연출이 특별함을 더했다. 팀의 개성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LED와 무대는 지난해보다 세 배 커진 공연장에 걸맞은 스케일로 강렬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했다. 또 데뷔 서사가 담긴 VCR, 역동적인 에너지를 배가해 준 밴드 세션과 안무팀,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녹아든 무대 소품 등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97f6309039ff31829232bc777ead950bef59d8af865ab23b2948f07deb5a7911" dmcf-pid="F6J1GOSgTh" dmcf-ptype="general">팬들은 공연장 분위기가 절정으로 치닫자 2NE1과의 오랜 구호인 "더 놀자"를 외치며 화답했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의 피날레는 더 큰 공연장에서 장식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며 "여러분과 함께 노래 부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 아름다운 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우리가 그렇듯 여러분에게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35547e6f4a15724fe1b3b0949df000fbd05afdbfb6b61963bfab3a524a55dd" dmcf-pid="3PitHIvahC" dmcf-ptype="general">한편 'WELCOME BACK'은 2NE1이 지난 2014년 'ALL OR NOTHING' 이후 10여 년 만에 전개한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투어다.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자카르타·고베·홍콩·도쿄·싱가포르·방콕·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호찌민·마카오까지 총 12개 도시에서 27회 공연을 펼치며 22만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03BsEiaVvI"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문화재단,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5천만원 기부금 전달 04-14 다음 [통신칼럼] 디지털 심화시대, 에너지 전송은 전파가 맡는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