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 2025’ 본투표 2차,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 작성일 04-1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MvjRnb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c42257006662f9b7b8460c03b2ea1d9bcfba1d40c107cabd9f50ef1015ed4" dmcf-pid="B2Ua4ubY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SEA 20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60526182ul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Vy60WZw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60526182ul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SEA 202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bVuN87KGy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0462ebbda5a418c91c3a0756ede2b8f5af09eea81ceb966745cc11356cab3406" dmcf-pid="Kf7j6z9Hlk" dmcf-ptype="general">‘ASEA 2025’ 본투표 2차가 뜨거운 팬심 속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차 점수 50%와 2차 점수 100%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결정하는 만큼, 초반부터 순위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298c7be1cdc874130a3472682ad16f6a59150946852afbf019f54d826ce5454" dmcf-pid="94zAPq2XTc" dmcf-ptype="general">4월 14일 오전 10시 기준, 포도알(PODOAL)을 포함한 공식 투표 플랫폼 3사의 합산 결과에 따르면 곳곳에서 긴장감 넘치는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a9cc4eb7e4da20b76755dcb12e3b92c5ca0cee83bd028e397ee145b4cf5724f" dmcf-pid="28qcQBVZSA" dmcf-ptype="general">'더 베스트 그룹(남자)' 부문에서는 플레이브가 31.31%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앤팀(15.71%)과 더보이즈(9.49%)가 추격하고 있다. 1차 점수를 반영하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위로 올라서는 등 중상위권 경쟁도 치열한 양상이다.</p> <p contents-hash="37e81576f39a213f725791088e846b98632707dc1fc4c0ae585ab54e44a7ced6" dmcf-pid="V6Bkxbf5hj" dmcf-ptype="general">'더 베스트 그룹(여자)' 부문에서는 니쥬(24.05%), 드림캐쳐(22.05%), 사쿠라자카46(20.41%)이 불꽃 튀는 3파전을 벌이고 있다. 1차 점수가 반영될 경우 니쥬가 선두를 지키지만 사쿠라자카46과 드림캐쳐가 불과 0.35% 차이로 따라붙어 판세 변화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a05f6f0c90750e0016e0bc6ef186eaacfd5b3338dd6823cf4414c99e5459764b" dmcf-pid="fPbEMK41lN" dmcf-ptype="general">'더 베스트 트로트' 부문에서는 영탁(37.32%)과 임영웅(36.01%)이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1차 점수가 반영되면 임영웅이 극적인 역전에 성공해 단 0.5% 이내 격차로 숨 막히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fe39d118a52fcba096e7e96a3e2a400e18af3044e7b399790ea9ede816b587e" dmcf-pid="4QKDR98tWa" dmcf-ptype="general">'팬 초이스 아티스트(남우)'와 '팬 초이스 아티스트(여우)' 부문은 변우석과 김혜윤이 각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팬 초이스 커플' 부문에서도 변우석-김혜윤 커플(34.55%)이 선두를 지키고 있으나 사카구치 켄타로-이세영 커플(31.25%)이 맹추격 중이다. </p> <p contents-hash="cbfc09864755991dc0049e233b048bea568ba06db07a96c187e4377039fa99d1" dmcf-pid="8x9we26FCg" dmcf-ptype="general">특히 출연이 확정된 추영우가 주지훈과 함께한 ‘중증외상센터’ 커플로 4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추영우 팬들은 포도알 앱을 중심으로 두드러진 투표 열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본투표 2차에 들어서 그 열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c7396fcafb6a4b7964d004240f47a382c01da452f0f82b05e9c92bfac4c1294" dmcf-pid="6M2rdVP3Wo" dmcf-ptype="general">이번 본투표 2차는 1차 점수(50%)와 2차 점수(100%)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순위는 본투표 종료 직전까지도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표심이 마지막까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1f65044ea2c0fd066288a76ef8c6709e233352c48407b990e38fa63e2a87e86" dmcf-pid="PqtiKFuSWL" dmcf-ptype="general">포도알 앱에서는 본투표 2차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특히 '시상식 소문내기 이벤트' 2탄인 '포도알 꾸미기 공모전'이 팬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d3c88deeffd38a38b2ac7e1a80a0eda712110e7aa27fc9321a44d7352c82d40a" dmcf-pid="QBFn937vln"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팬덤별 최애 콘셉트, ASEA 응원 테마, 자유 아이디어 등을 담아 포도알 캐릭터를 창의적으로 꾸미고, X(트위터)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자연스럽게 시상식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며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770b60aa2d66ce3d0e76c21cb55c2fe67e9c108bb5dec88ce66b7501d8acbb9" dmcf-pid="xb3L20zTyi" dmcf-ptype="general">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젤리(투표권)는 물론, ASEA 2025 시상식 관람권과 레드카펫 참관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는 본투표 2차 종료 일주일 전인 4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창의력과 열정을 더해 이번 투표전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yra1ONEQS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WmNtIjDx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브레이크,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 참여…14일 '회상' 리메이크 발표 04-14 다음 이혜영·김성철 황금연휴 무대인사 팬서비스…'파과' 앓이 예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