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장 PD '최강야구'→'불꽃야구' 강행에 "저작권 침해 우려" 작성일 04-1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MX937v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5c2a841b17ec0f79b26638a0c34843bdc13d69bf281922eaa2fdf023dffc3" dmcf-pid="3qRZ20zT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62746569dmug.jpg" data-org-width="900" dmcf-mid="taO8jRnb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62746569dm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578e05a03aeb5bde8a7ead9788d36b1696b4d16cf2e133d9e9087ac537959f" dmcf-pid="0Be5Vpqy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JTBC와 분쟁 중인 제작사 스튜디오C1(이하 C1)이 '최강야구'의 멤버들과 함께 '불꽃야구'라는 제목으로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JTBC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e501a092c25035d69c151e70270a58dd23d6d6520abe36ef4ef34b4eada6ec7" dmcf-pid="pp6Wq50CZb" dmcf-ptype="general">14일 JTBC 관계자는 뉴스1에 "('최강야구'를) 다른 제목으로 촬영 및 제작을 한다고 해서 '최강야구' 서사를 이어가는 출연진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보이기에 저작권 침해가 우려된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c601ec54cd807fb9e580baca1be934e006959e72fba6297e523818d0b1aa70a4" dmcf-pid="UUPYB1ph5B"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 강행 중단을 요청한 상황이고 본안 소송도 진행 중"이라며 "강행이 이어진다면 가처분 신청 등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134bd93e76c063e6c6bd39c092db0960ab71e52adebe5a96f9346596626c0dd" dmcf-pid="uuQGbtUlZq"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C1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최강야구' 출연자들과 한 고등학교 야구부의 경기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C1은 '최강야구'라는 타이틀을 '불꽃야구'로 변경하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0aaaf77d579e95ff15f234ab74082aa07090c55a7406861c2ece228146f389c" dmcf-pid="77xHKFuSXz"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22년부터 JTBC를 통해 방송 중이었던 '최강야구'는 지난 2월 25일 트라이아웃 진행을 둘러싼 JTBC와 제작사 C1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1206b8bd96aa40e366f2b5ba8375e0b007fbb5bab3feee54a2248c15876abee5" dmcf-pid="zzMX937vH7" dmcf-ptype="general">JTBC는 C1이 3개 시즌을 제작하는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히는가 하면, 공동제작계약 제11조를 근거로 '최강야구'의 지식재산권(IP)이 JTBC에 100% 귀속된다며 "C1이 오히려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강행함으로써 JTBC의 IP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새 제작진을 구성해 '최강야구'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9fc6dc54888043a5b80dda064dfc8adad2787e18f8781eaa58ae403fc576ed" dmcf-pid="qqRZ20zTYu"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강야구'의 메인 연출자이자 C1 대표인 장시원 PD는 "C1과 JTBC 간의 제작계약은 제작비의 사후청구 내지 실비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라고 주장하면서 "(공동제작계약 제11조에 따르면)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라고 JTBC의 입장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b3f59884b7f4a8aae905ba78c5e24335582356851f170e35987845bb2dbdbe8" dmcf-pid="BBe5VpqytU"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 속, C1은 현재 JTBC와는 별개로 트라이아웃에서 합격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촬영을 진행하는가 하면 기존 예정됐던 촬영을 강행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선수들의 연습 영상도 C1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bbd1fUBWYp"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폭싹’ 도둑시청에 박보검·아이유 초상권 무단 사용까지...“당국 나서야” 04-14 다음 비용 털고 수익 개선한 통신3사, 단통법 폐지·대선 공약에 `촉각`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