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관짝 인테리어 공개...“모든 걸 돌아볼 수 있다” 작성일 04-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9VEiaV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5078a960a67341f339f83ccaf90bbc6430bf8d8d13632be7e0d991c7e3ee3" dmcf-pid="6y2fDnNf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today/20250414162413463ucqg.jpg" data-org-width="700" dmcf-mid="4Eb9cdo9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today/20250414162413463uc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2c5e3d3fe4ed18db197dc8e709c5ee8d2916591eac4aeb700c31ef1939fe6d" dmcf-pid="PWV4wLj45w" dmcf-ptype="general"> 방송인 노홍철이 새로 단장한 ‘홍철책빵’에 관짝방을 만든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b48f7316ffdefa8bc95eeb237410663d8c6eef71cf8f79fe2fa7e560770ebe6" dmcf-pid="QYf8roA8HD"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서 새로 단장한 책방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eef5c0db19a596c91c65509e0901e2ee34fa07ea12166fb21a2484dfc8c2f17" dmcf-pid="xG46mgc65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노홍철은 관짝방을 소개하며 “내가 지금 47살이 되니까 요즘 부고 소식을 많이 듣는다”며 “여행하다가 그런 소식 들으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 ‘내가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 고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52f5088a44ec53cba7c39f6a472fb0b274012b06f1fbf994f06912aea7f2e4" dmcf-pid="y2cEFTHEt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대 30대 때는 그런 생각 안 하지 않나. 이제 그런 거를 좀 부담 없이 테이블에 브라우니를 두고 여기서 먹으면서 생각을 해봐라. 죽음이든 삶이든 오늘이든 내일이든 어제든”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4a65c865a8d357c64e2c803f0d0af23f4d6f2c56384439b6d7d87ea0e59faf" dmcf-pid="WVkD3yXDYc" dmcf-ptype="general">또 노홍철은 바닥에 놓인 홍철관을 소개하며 “여기는 내가 가끔 누워있는데 (관) 뚜껑이 열린다. 다 진짜 제작한 거다. 언제 죽을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f1561f7640bd1f0345d67796c4a1d191316e86ff8d3d51f219c8993107688000" dmcf-pid="YfEw0WZw5A"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직접 관에 들어가 누웠고, 천장을 보라고 했다. 천장에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도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가 적혀 있었다. 그는 “내 미래와 오늘과 어제 모든 걸 돌아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99c095be6898b33db06a2ec9aec40e7914825c98d540975ad97a5a760cf6885" dmcf-pid="G4DrpY5rZj" dmcf-ptype="general">북카페 겸 베이커리 ‘홍철책빵’을 운영 중인 노홍철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NA 토요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에 출연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윤 "이순재 말 듣고 13년 만에 서울대 졸업"('보고싶었어') 04-14 다음 기부 또 기부 GD ‘굿데이’ 선한 영향력 “시즌2 기다려요”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