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분장만 3시간 걸린 백발, 자랑스러워"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wWgQdz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c1dc30be1485607f203423b2beda8724419a083ae165632c949853ce95e04" dmcf-pid="1erYaxJq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daily/20250414163412836omvu.jpg" data-org-width="620" dmcf-mid="Zw0fGOSg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daily/20250414163412836om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69f2a09a8a9a65fb987b859951c46a19741fb2acd9a56eab11776f4a968ad4" dmcf-pid="tdmGNMiBl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협상의 기술'의 배우 이제훈이 자신의 백발을 자랑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d6eae79c7a29526a1ca22a5d80c3a56381f3f7d95061b321b9c3a3e96bbd9855" dmcf-pid="FJsHjRnbTW"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연출 안판석) 종영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자신의 캐릭터의 헤어 스타일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9e1a3153f69a0e6f9b931482847f905c181d61729b57485a673dfd403ba3a6f" dmcf-pid="3iOXAeLKC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다. 이제훈은 극 중 협상계의 백사(白蛇) M&A 팀 팀장 윤주노 역할을 맡아 협상가로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935e2457149ee9db33e40740ea9b32e08f76be9abd51dd8edac6faa45dbd0d57" dmcf-pid="0nIZcdo9yT"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극 중 캐릭터의 백발이 인상적이라는 평가에 소회를 전했다. 그는 "백발이 주는 힘이 이미지가 강렬하고 창작자로서 흥분되는 지점이 있었다. 이걸 저에게 가져온다고 했을 땐 상상을 하지 못했다"라며 "이런 모습을 다른 작품에서 또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땐 아마 유일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b94a877d728807e4bb25dde18acc16d313e03218674085ce833a791e697334a" dmcf-pid="pLC5kJg2Tv" dmcf-ptype="general">그는 "아마 70대나 80대에 나중에 머리가 하얗게 셌을 때나 가능할 것 같다. 지금 제 모습에 협상가로서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고 기쁘다. 작품을 떠나보내기가 섭섭하고 아쉽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bcaed7452bdb78e54e8fabe605a7599d6e2217728523814e5bd01d53d095eebd" dmcf-pid="UerYaxJqSS" dmcf-ptype="general">두피 분장이 3시간이나 걸렸다는 이제훈이다. 그는 "하루 촬영을 봤을 때 자리에 앉아서 분장을 3시간을 했다. 저야 앉은자리에서 버티면 되지만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분장팀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라며 분장팀에게 공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96025a4d33d4f0ab744365089de83ba73b6f80af432a5b8edf0a651dbb47a2ed" dmcf-pid="udmGNMiBll"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분장을 했을 때 이질감이나 이상하다는 불편하다는 부분이 생기면 안 되지 않냐. 후반 작업을 할 때 CG팀이 잡아주신 부분도 있다. 총체적으로 제작진분들이 현실에 발붙이게끔 도와주셨다"라고 제작진의 몫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2b73faa76fde134d3cb67cb8881b4496dffd5a8d949878dfa2b6b8b8d15a0d7" dmcf-pid="7JsHjRnb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컴퍼니온]</p> <p contents-hash="11b11e32830dd192b823e5d5dd887c881a0cc6e8891d614ef1ef8d147dc3a8fd" dmcf-pid="ziOXAeLKW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제훈</span> | <span>협상의 기술</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nIZcdo9h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재혼 황후' 나온다..."원작 세계관 충실히" 04-14 다음 박형식 뒤통수 치고 강렬한 존재감..차우민, '보물섬' 마지막 반전 주인공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