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끈 '굿데이', 4.3%→2.7% 퇴장 작성일 04-1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연자 김수현 논란에 휘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3G4ubY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2a1d827485869176cf946c5664b645b81cd5b1921af1e3c9aa12f7adc135f" dmcf-pid="9N0H87KG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64726082hrxf.jpg" data-org-width="692" dmcf-mid="BuP3e26F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64726082hr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2c8b37d3ab8a44f8bca4ccf41b0dacb1544cccda4852d469225e7f44123d3" dmcf-pid="2jpX6z9H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64729645ztdh.jpg" data-org-width="1400" dmcf-mid="bfztMK41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64729645zt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514e42907e840df34094ad6e41ff68c89a8047a693fae2b8b1b05bb1db96be" dmcf-pid="VAUZPq2XH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굿데이'가 2.7% 시청률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5d5ef6073b0262389b769dfc1c054b1353a7572598eafd92a87412bd8cd3d593" dmcf-pid="fYRfEiaVXE"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는 전국 시청률 2.7%(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2월 1회 4.3%로 출발한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이다 최종회는 자체 최저 시청률인 2.7%로 퇴장해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4e4c2dcbe62d04c3aeeae7f3370add4745249acc1859c71da3e4628cf7b7704" dmcf-pid="4Ge4DnNftk"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 지드래곤의 예능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됐으며, 그와 동갑내기 스타인 김수현, 정해인, 임시완, 이수혁, 광희 등 화려한 출연자 라인업을 자랑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48eac7b306ddca10d264774275e1a6f3224d136ea48ef0895f427d8ab58c684e" dmcf-pid="8Hd8wLj41c"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영 도중 출연자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10대 시절 교제설 휩싸이며 프로그램도 뜻밖의 논란을 겪었다. '굿데이'는 김수현의 출연분을 통편집했다.</p> <p contents-hash="e985afa6b85af32b8fe34010e528694e1bdf673bc4c2aa57e850824f0c3df541" dmcf-pid="6XJ6roA8XA" dmcf-ptype="general">'굿데이' 최종회에서 지드래곤은 굿데이 식구들의 목소리로 단체곡 녹음을 완료하며 웃음 가득했던 여정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드래곤은 도시아이들의 '텔레파시'와 '달빛 창가에서'를 재해석한 단체곡으로 본격적인 녹음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0bb802c2bd4a84f5f81bbb4e0ea515f79af04405f9aa75587937e8239bf7350" dmcf-pid="PZiPmgc6Gj"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덕후' 홍진경과 기안84는 각자만의 개성 넘치는 창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무한도전 가요제' 이후 12년 만에 녹음실에서 재회한 지드래곤과 정형돈의 녹음 현장이었다. 정형돈은 시작부터 자유자재로 구사한 애드리브는 물론, 다양한 창법을 시도해 감탄을 자아냈고, 이에 지드래곤은 "천재야 천재", "솔직히 내가 안 좋아할 수가 없어"라며 정형돈을 향해 애정 가득한 눈빛을 발사했다.</p> <p contents-hash="a29a2c4736c874cb6bb72235963207a24c42eb0e075e9757e0eef29dfbac60d0" dmcf-pid="Q5nQsakPZN" dmcf-ptype="general">다음 녹음은 콘서트 준비로 디렉팅이 어려운 지드래곤을 위해 빅뱅 태양, 대성과 세븐틴 유닛 부석순 그리고 코드 쿤스트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또 다른 녹음실에서도 매력 가득한 목소리들의 만남이 이어졌다. 안성재 셰프는 생애 첫 노래 녹음에 도전했고, 닮은꼴이자 단골인 태양이 직접 디렉팅을 맡아 흥미를 더했다. 대망의 엔딩 파트를 맡은 황정민은 몰입을 고조시키는 마무리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전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1e1196c52c705e04026adba6fe7ab89707652ea505653da2dc700eb077fc4e1" dmcf-pid="x1LxONEQG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5개월 전 정형돈과 동묘에서 처음 만났던 기억과 더불어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한 여정을 떠올렸다. 그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잠깐이나마 즐겁고 웃었으면 해서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광대가 아플 정도로 웃기 바빴던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채워준 소중한 인연들에 감사함을 전하며 '굿데이'(Good Day)도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a6ca33f63c78532f03b2caa674c709d0767bda8e8ef2b0c8e3d9e96119062df" dmcf-pid="yL1y20zTZg" dmcf-ptype="general">'굿데이 2025'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4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음원 수익금은 소외 아동, 청소년들과 취약 계층의 '좋은 날'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e3bb5ca7d93f926b52d2fb54681c363a2dd8e57852c6007dc17430dd9bf7f5" dmcf-pid="WotWVpqyZo"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허준호 "염장선, 빨리 벗어나고 싶었던 인물…뜨거운 관심 감사" 04-14 다음 '2025 울산 자전거 대축전' 19일 태화강 남구 둔치서 개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