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12부 짧아, 24부는 했어야… 시즌2 대기중"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4-1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7fSEsd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e8e886d2db430a16e83f65362d4c80d762d0782ac1cfc879089b1cb322c12" dmcf-pid="Ugz4vDOJ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daily/20250414164411725ecql.jpg" data-org-width="620" dmcf-mid="0DPnFTHE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daily/20250414164411725ec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19f7bc337f917f9c5f2b4d62c68824295f88e29a68cc1e5513a6b85e4a0d49" dmcf-pid="uaq8TwIi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협상의 기술'의 배우 이제훈이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d6eae79c7a29526a1ca22a5d80c3a56381f3f7d95061b321b9c3a3e96bbd9855" dmcf-pid="7NB6yrCnCt"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연출 안판석) 종영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자신의 캐릭터의 헤어 스타일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9e1a3153f69a0e6f9b931482847f905c181d61729b57485a673dfd403ba3a6f" dmcf-pid="zjbPWmhLS1"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다. 이제훈은 극 중 협상계의 백사(白蛇) M&A 팀 팀장 윤주노 역할을 맡아 협상가로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b082b01841983d476cb1b159dfeb50e2573e413f07951ad70299bc6f37ca22e9" dmcf-pid="qAKQYsloS5"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첫 회 시청률 3.3%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며 마지막 회에서 최고 시청률 10.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51cec26960765726d1c42651b9619aa6545cf1ce139008e6487f50f2830b77aa" dmcf-pid="Bc9xGOSgTZ"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시청률에 대해 "대본을 봤을 때, 진심은 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시청자분들과 새로운 시청자분들의 응원으로 결과를 갖게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f62a1db325373069e6a97b8905313e8f3f71e1f100c736e2d0534670ff66e17" dmcf-pid="bk2MHIvaSX" dmcf-ptype="general">그는 "계속 느꼈지만, 12부는 짧다고 생각했다. 24부 정도는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었다"라며 "너무 소중하고 시청자분들에게도 더 이야기가 전개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실 것이다. 배우와 제작진들도 다 한뜻이다"라는 소회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935effab534e2b6a6c92fc6779195a2a74671baf2ee0da7014abad2a8b62bcc" dmcf-pid="Kw4d5lWACH" dmcf-ptype="general">시즌2를 염두하고 있냐는 질문에 이제훈은 "제작진들과 모두의 같은 마음이지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저희는 기다리고 있다. 시청률에 대한 지표에 있어선 우상향 하며 잘 마무리됐다는 것이 훌륭한 지점이란 생각이 들었다.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2b73faa76fde134d3cb67cb8881b4496dffd5a8d949878dfa2b6b8b8d15a0d7" dmcf-pid="9r8J1SYcv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컴퍼니온]</p> <p contents-hash="11b11e32830dd192b823e5d5dd887c881a0cc6e8891d614ef1ef8d147dc3a8fd" dmcf-pid="2m6itvGkS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제훈</span> | <span>협상의 기술</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VsPnFTHET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의 '남극의 셰프' 편성 불발? MBC “조기 대선 여파로 조정” 04-14 다음 펜타곤 후이, 작곡 이어 스포츠도 섭렵.."스카웃 제의까지"[뭉찬4]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