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차강윤 "연기인생에 지침서 같은 작품" 애틋한 종영소감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FXCAwM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e5f9a6aaf36e455119e24a3ec86bb31aa03495a4fec4953f2c8bc3fa093b3" dmcf-pid="Za3ZhcrR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그룹 M&A팀 막내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차강윤. 제공|(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tvnews/20250414165357998qsdx.jpg" data-org-width="600" dmcf-mid="HWIwL6Ru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tvnews/20250414165357998qs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그룹 M&A팀 막내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차강윤. 제공|(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46a8fec99846875325f2d3cc0e081abe49c23f9cc7eefe01f062f4f1d896f5" dmcf-pid="5N05lkmeW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차강윤이 ‘협상의 기술’에서 듬직한 막내 인턴의 성장 서사를 그리면서 마지막까지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b3197e6eabcc7cae7a49b9ae4588cc03cd71a483537c8c42871bb3dbdb005a8" dmcf-pid="1jp1SEsdlG" dmcf-ptype="general">차강윤은 지난 13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그룹 M&A팀 막내 인턴 최진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731556f4a2754adf1916ab8a816e5e6924c07fed0299a901afbf2a08c93e7094" dmcf-pid="tBwAe26FvY" dmcf-ptype="general">극 중 최진수는 산인그룹 수석 입사자답게 매사에 열정적이고 솔직한 동시에 사회 초년생 다운 순수함을 지닌 인물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항상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며 'MZ 막내'로 분위기를 풀어주는 등 극의 흐름을 환기시키는 주인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a6755fe5dccb44949d622fde28c5616b113a94349b8ac129e57e42d3cb797f05" dmcf-pid="FbrcdVP3yW" dmcf-ptype="general">특히 11, 12회 방송에서 최진수는 윤주노 팀장이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소식을 믿지 못하며 멘붕에 빠지고, 학교 선배이자 회사 선배 앞에서 윤주노 팀장 편을 들면서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며 ‘이제훈 바라기’의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8555ede167b101fecb3767ca07076311b1c907330b270ea5a047d14d34158dd5" dmcf-pid="3KmkJfQ0ly" dmcf-ptype="general">또한 징계위원회에 있는 윤주노를 일부러 찾아가 “시키실 일 없으세요?”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듬직한 막내의 진심이 묻어났다. 위기에 빠진 상사를 위해 해결책을 제시하며 끝까지 의리를 지킨 모습은 진수 캐릭터의 진정성과 성장을 더욱 부각시켰다. </p> <p contents-hash="a0f3ad4d22f5c69c570322a128809c8e58546990e131f8ce5658b582f7354c49" dmcf-pid="09sEi4xpWT" dmcf-ptype="general">마지막 방송과 함께 차강윤은 진심 어린 종영 소감도 전했다. 차강윤은 소속사를 통해 “첫 촬영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극 중 진수가 실수를 많이 하지만, 그만큼 성장하는데 제 자신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e6e1186656e57b3286ebe8d6ebeee3a3156aba7e478cca20bd1499e4addd886" dmcf-pid="p2ODn8MUvv" dmcf-ptype="general">이어 “안판석 감독님의 ‘항상 전체를 보고 연기해야한다’는 말씀과 선배님들의 연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있어 연기 지침서 같은 작품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성장하는 차강윤이 되겠습니다”라며 진심어린 마음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87f87dc5783b17d8835e281f3ecb9dc2b6a37655ea79f89670d89075366da796" dmcf-pid="UVIwL6RuyS" dmcf-ptype="general">차강윤은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인턴 탁기온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언슬전’에 이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김 부장 이야기’까지 출연 확정 지은 차강윤의 2025년 활약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fCroPe7S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최시훈, 오작교=137만 유튜버였다…"반했을 때 표정 처음 봐" 04-14 다음 [MBN] 현역가왕의 명예를 건 팀 대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