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출연 '남극의 셰프', 방송 연기… "조기 대선 영향"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극의 셰프', 백종원·임수향·수호·채종협 출연<br>MBC 측 "정확한 방송 시점, 확정되는 대로 안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NBQBVZ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8753bcb6df71b7aad8e9f4e92a39c5fb84b5795a1c315275ec81952c61dc7" dmcf-pid="xtjbxbf5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극의 셰프'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hankooki/20250414170526059naye.png" data-org-width="640" dmcf-mid="Pto787KG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hankooki/20250414170526059nay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극의 셰프'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2a7313ac27f6ffa29c435fc4fab747ee122965a72aefa6ab2e46846b121e82" dmcf-pid="yopryrCnRi" dmcf-ptype="general">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하는 '남극의 셰프' 방송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8ef481afe63db453012f6f41f6dd4defe9599c3316b7d298ea07e974614defe7" dmcf-pid="WgUmWmhLMJ" dmcf-ptype="general">14일 MBC 측 관계자는 본지에 "'남극의 셰프'는 2025년 4월 방송을 목표로 촬영됐으나, 뉴스 특보 및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해 편성 일정이 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방송 시점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8df0adc91dabaa487c0c56454b51f5d2b8e57653003fee547f01c972cfb060" dmcf-pid="YausYslond"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진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은 지난해 11월 남극으로 떠났다. 백종원은 "남극에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요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출연진은 극지안전훈련을 포함해 남극특별보호구역(ASPA) 교육, 육상안전훈련까지 이수했다.</p> <p contents-hash="423b03b14e4b5f81b1d86b9a5cd8dcb0d87af7f1c9f8723560cbd97e21c3e96f" dmcf-pid="GJtklkmeMe" dmcf-ptype="general">출연자 백종원은 최근 원산지 표기·농지법 위반 논란 등으로 구설에 휩싸였다. 4월 방영 예정이었던 '남극의 셰프'가 방송을 연기한 것이 백종원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MBC 측은 뉴스 특보 및 조개 대선 정국으로 인해 편성 일정이 조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c1397aa8d7cf25fd661271fbf7169028e658d0597d01f77a970ddf0dd7c5a08" dmcf-pid="HiFESEsdMR"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보험' 이동욱X이주빈, 꼭 잡은 손→로맨틱 비 피하기 [오늘밤 TV] 04-14 다음 '부실복무 의혹' YG 송민호, 경찰엔 인정·대중엔 모르쇠 이중성 [ST이슈]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