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의 전말, 범인 잡고보니 전과범 작성일 04-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IP4ubY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8ae9a106ab9a5b9e35706ebf360b74180d62e57cd85dc6cf31d77da1c7d6f4" dmcf-pid="WOCQ87KG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본지와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71533757uhsy.jpg" data-org-width="1100" dmcf-mid="x4PGyrCn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71533757uh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본지와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915cc0fa6e443eb4d5b87bda328003552172b14898dde1bbf91120ff96795" dmcf-pid="YIhx6z9Hpy"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한 금품 절도범이 경찰에 검거됐다.<br><br>경찰 관계자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진행된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0일 (절도 등 혐의로)피해자 A씨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어 “외부에서 침입해서 범행한 것”이라며 “(A씨는)절도 전과가 있고 다른 건으로도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사건이 있다”고 했다.<br><br>이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분석, 장물 수사 등 방법으로 확인했다”며 “박나래 집인 것을 알고 범행한 것은 아니다”고 했다.<br><br>이날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0일 절도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 자택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진 혐의를 받는다.<br><br>A씨는 해당 자택이 박나래 집인 줄은 몰랐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 절도 피해를 본 또 다른 사건의 경우 박나래의 집과 거리가 있는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박나래는 자신의 집에 금품 등에 없어진 것을 7일 뒤늦게 인지했고 이 여파로 자신이 진행 중인 라디오 프로프램에 불참했다.<br><br>박나래의 절도 피해를 두고 범인이 박나래를 아는 지인이라는 의혹도 제기됐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br><br>박나래 소속사는 이앤피컴퍼니는 14일 입장을 내고 “저희는 해당 사건을 외부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를 제공하는 수사를 의뢰했다”며 “이후 경찰은 피의자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 받은 것을 보인다”고 했다.<br><br>또한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반려견 연탄,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 반려동물 1위…세상 떠나도 아미 사랑ing 04-14 다음 이유준 "보물 같은 사람들과 함께 만든 '보물섬'…멋진 항해 잘 마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