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거짓 바로잡겠다" 박혜수의 '디어엠', 4년만 마침내 첫방 [스타이슈] 작성일 04-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XndVP3CH">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Hn5oi4xph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bed7ef663be43b46d0d2294f886d01b7a68c2c78ffb844ea4ccdf3968cf86" dmcf-pid="XL1gn8MU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혜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너와 나'(감독 조현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마음속에 담은 채 꿈결 같은 하루를 보내는 고등학생 세미(박혜수)와 하은(김시은)의 이야기 '너와 나'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2023.10.10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71418741iitc.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dZGOSg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71418741ii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혜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너와 나'(감독 조현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마음속에 담은 채 꿈결 같은 하루를 보내는 고등학생 세미(박혜수)와 하은(김시은)의 이야기 '너와 나'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2023.10.10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9dd239b6724912945fef35c6d76b8483d6a210604d46894c81cce21bf05e9a" dmcf-pid="ZotaL6Ru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디어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71420257ddew.jpg" data-org-width="1044" dmcf-mid="YIkquHts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71420257dd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디어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ac1fe5200ce29345e4c0532dcfb62eddb81eed7a9e1f6c450f7063319ac808" dmcf-pid="5gFNoPe7ly" dmcf-ptype="general"> '디어엠'이 주연 박혜수의 학폭(학교 폭력) 의혹을 딛고 마침내 오늘(14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div> <p contents-hash="4b97970540b8a6ee8dd628f70856272a987f8338cbab461b610aa927bad1991a" dmcf-pid="1a3jgQdzCT" dmcf-ptype="general">KBS Joy 새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극본 이슬 / 연출 박진우, 서주완) 측은 14일, 이날 오후 첫 방송을 앞두고 박혜수, 정재현, 이정식의 청량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b9ab26fe2477e28ef6d802bc9c54c38827a838d6663ee60d514282086703c1b" dmcf-pid="tN0AaxJqWv" dmcf-ptype="general">극 중 박혜수는 연애에 서툰 자발적 '모태 솔로' 마주아로, 정재현은 그런 마주아의 든든하고 편안한 12년 지기 남사친 차민호로, 그리고 이정식은 젠틀한 카리스마와 스윗한 매너를 장착한 선배미 넘치는 문준 역할로 열연한다.</p> <p contents-hash="588462e2c6b9121c144e0d6a0bbf261259181e3c111694d5f641a40d1c41da6f" dmcf-pid="FjpcNMiBW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는 마주아, 차민호, 문준의 같은 테이블, 서로 다른 눈빛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a7daab203ab79c370f2de638e7a8083b25a6e618417267ca6aa0725b64211b7" dmcf-pid="3AUkjRnbyl" dmcf-ptype="general">마주아는 음식에는 손도 대지 않고 눈 앞의 상대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수줍은 듯 설레는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에는 귀여운 장난기로 절친 차민호와 티격태격하기 일쑤지만 짝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순수한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p> <p contents-hash="97b446b67054cccf0f888156db084f21bea453aac9a2e09282b2689624303538" dmcf-pid="0cuEAeLKvh" dmcf-ptype="general">차민호는 그런 마주아가 낯설고 신기한 듯 부드럽게 입꼬리를 올린 채 바라본다. 하지만 어딘가 애틋한 그의 눈빛에서는 나만의 여사친이었던 마주아가 누군가에게 푹 빠져버린 것에 대한 섭섭한 감정이 전해진다.</p> <p contents-hash="5a8e4f68cc5f2c70567265e1aff43f3a644bbeabafc0efbe9d3ce385c8a40828" dmcf-pid="pJXndVP3TC" dmcf-ptype="general">여기에 좋아하는 감정이 얼굴에 투명하게 그대로 드러나는 마주아를 부드러운 미소로 응시하는 문준까지 단 3컷의 스틸만으로도 편안한 남사친과 떨리는 선배 사이에서 펼쳐질 피할 수 없는 삼각 로맨스를 예감케 하는 상황. 자신의 과 직속 선배인 문준과 첫사랑에 빠진 여사친 마주아를 지켜보는 차민호, 이들 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의 기류는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의 삼각 함수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627db81dde7fe0cf6e49a88cd80bea98b479af33a5ac94477ab595fa76cd2972" dmcf-pid="UiZLJfQ0lI" dmcf-ptype="general">'디어엠'은 애초 2021년 2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박혜수가 학폭 의혹에 휩싸이며 편성이 무기한 보류된 바 있다. 이듬해 6월 일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한국에서도 약 4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박혜수는 학폭 의혹을 전면 부인, "거짓을 바로잡겠다"라는 뜻을 밝히며 영화 '너와 나'(2023)로 활동을 복귀했었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un5oi4xpTO"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윈터솔져 세바스찬 스탠, '썬더볼츠*'로 귀환…폭발적 리얼 액션 04-14 다음 “대학서 쫓겨날 각오까지”...신현준 깜짝 고백(공부와 놀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