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은 부산오픈. 신산희 예선 결승 우천 연기 작성일 04-14 106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14/0000010805_001_20250414172415440.jpg" alt="" /><em class="img_desc">비에 젖은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em></span><br><br></div>국내 남자 테니스의 최고 등급 대회(CH125)인 2025 비트로 부산오픈챌린저(총상금 20만달러) 본선 첫 날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br><br>14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는 단식 예선 결승과 본선 1회전 4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오후 1시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br><br>오전 11시부터 센터코트에서 시작된 신산희(경산시청)와 11번 시드의 나카가와 나오키(일본)의 예선 결승전은 신산희가 6-1 5-5로 앞선 상황에서 마무리 되지 못하고, 다음날로 연기되었다.<br><br>관심을 모았던 정현과 에밀 루수부오리(핀란드)의 1회전 경기도 순연되었다.<br><br>한편 와일드카드를 받고 예선 1회전을 통과한 이덕희는 결승에서 일리아 시마킨에게 2-6 2-6으로 패했다.<br><br>15일 경기는 오전 10시부터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16일부터 고성에서 ‘제36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개최 04-14 다음 충남 단국대, 1년 9개월 만에 2025년 대학부 단체전 첫 패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