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女레슬링, 전국대회 또 패권…‘금빛 태클’은 계속된다 작성일 04-14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金3·銅2 단체전 정상…지도자상 엄지은·MVP 성화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4/0000069890_001_20250414181619738.jpg" alt="" /><em class="img_desc">GH 여자레슬링팀이 제3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H 레슬링팀 제공</em></span> <br>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올해 전국대회 2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레슬링 신흥 강호로 자리매김 했다. <br> <br> GH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장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여자 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br> <br> 플레잉코치인 주장 엄지은은 62㎏급 결승에서 정혜지(인천환경공단)를 상대로 10대0 폴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성화영은 체급을 한 단계 올린 65㎏급에 도전해 결승에서 조수빈(유성구청)을 3대2로 제압, 2체급에 걸쳐 두 대회 연속 금메달 기록을 세웠다. <br> <br> 또 국가대표 정서연은 76㎏급 결승에서 박수진(대구시청)을 6대0, 테크니컬 폴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해 , 국내 정상급 기량을 증명했다. 이 밖에 50㎏급 김진희와 57㎏급 조은소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br> <br> 아울러 엄지은은 지도자상을, 성화영은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br> <br> 한편, GH는 지난 3월 열린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따내며 첫 단체종합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2개 대회 연속 패권을 안았다. <br> <br> 이종선 GH사장 직무대행은 “매 대회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는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면서 “선수들이 앞으로도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9단, 북해신역배 8강서 패배…한국, 전원 탈락 04-14 다음 '스터디그룹' 빌런 박윤호, '언슬전' 출연 확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