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탱이 제대로, 다신 안 타" 항공사에 분노한 박슬기…왜? 작성일 04-1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r8btUl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fc7f617a68335e373804db9016ae9be067b611667c78814b65474a282cde3" dmcf-pid="bTo7tvGk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족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녀온 박슬기가 귀국편 항공권에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사실을 뒤늦게 깨달아 약 26만원 수수료를 냈다며 분노했다.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oneytoday/20250414181654115gpy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0wNMiB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oneytoday/20250414181654115gp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족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녀온 박슬기가 귀국편 항공권에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사실을 뒤늦게 깨달아 약 26만원 수수료를 냈다며 분노했다.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ab4d72554c3e39ef40f4f488dea2f9f8ed70de88d43e7b9cb6dcc98f91aeef" dmcf-pid="KygzFTHEG7" dmcf-ptype="general"><br>방송인 박슬기가 모 항공사 수하물 정책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264b3182b73e4c3bd0912c92c233c13ac29123b2cf973e1263ca7c403ffe649" dmcf-pid="9Waq3yXDtu"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14일 SNS(소셜미디어)에 "돌아가는 비행기 수화물이 0이어서 180달러 눈탱이 제대로 맞았다"며 "체크 못 한 제 잘못이지만 올 때는 포함인데 갈 때는 불포함 티켓을 파는 게 맞나. 다신 안 탄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12699fae536d58d3dcc64e53a1c2c5433b83c99e280f3f493a8066d96e3f34a" dmcf-pid="2YNB0WZw5U"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최근 가족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11일 올린 글에선 "공항까지 가는 길과 기내에서도 눈 맞추고 아이와 인사해 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여행길이 더욱 즐거웠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bcf8f56740f030c877c6eedf2f4200129f6d84aa42e7b6e78b9d5fc831cf9f7" dmcf-pid="VGjbpY5rGp"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국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에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뒤늦게 알고 공항에서 180달러(약 26만원)의 수수료를 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92ba5fc205df27752049a1ca651cbaab05089039b6eecea4242f4001080e1c7" dmcf-pid="fHAKUG1mt0"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저가항공(LCC)은 수하물 제외인 경우가 많아 잘 확인해야 한다", "여행 마지막 기억이 안 좋았겠네" 등 댓글로 박슬기를 위로했다. 다만 일각에선 "확인 못 한 게 잘못이지 왜 항공사 탓을 하느냐" 등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ce2df53dfdf0a9d35b9c0dd45f7cd2823b01854b9aed12b4fa7029126e5c3caa" dmcf-pid="4Xc9uHtsX3"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2004년 데뷔 후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간판 리포터로 활약했다. 2016년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낳았다.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면서 두 아이 엄마가 됐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8Zk27XFOYF"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최강야구'→'불꽃야구' 장시원PD 제작 강행에 분노 "가처분 신청할 것" 04-14 다음 '1000만원으로 시작한 혁신'… 이용태 삼보 회장 92세 일기로 별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