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서울서 15주년 투어 피날레… "평생 잊지 못할 것" 작성일 04-1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13일 케이스포돔서 앙코르콘<br>12개 도시·27회 공연·22만 관객 동원<br>"함께 노래 행복… 소중한 기억 남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WsGOSgml"> <p contents-hash="1b28feaf1afe7619098a6c15ab6b129c5b2d054a7da03eab9ce72eaec185ca08" dmcf-pid="Y2HCZhyjw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2NE1이 압도적인 무대와 범접불가한 카리스마로 ‘K팝 레전드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했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6b6e1510005d28e277eb241d5c0e3512f639cfe320c99db394c401d9ce48e" dmcf-pid="GVXh5lWA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NE1(사진=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Edaily/20250414183318673zsfi.jpg" data-org-width="670" dmcf-mid="QUHCZhyj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Edaily/20250414183318673zs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NE1(사진=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0c734f620f4340448780652d193fc0cfb97a2fb3303a89aef0f979ef588b0a" dmcf-pid="HfZl1SYcsI" dmcf-ptype="general">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NE1은 지난 12~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시아 투어 전 회차는 물론 이번 서울 공연의 2만 2000석도 모두 매진을 기록, 총 22만 관객과 함께한 대장정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자리였다. </div> <p contents-hash="aa8c4775c48c97ad34a29949a7cb957c9b27842072e4ef8c1af2f007aba75d71" dmcf-pid="X45StvGkwO" dmcf-ptype="general">열띤 성원에 힘입어 서울에서 팬들과 재회하게 된 만큼 공연 전부터 뜨거운 열기가 객석을 가득 채웠다. ‘컴 백 홈’(Come Back Home)으로 오프닝을 연 2NE1은 ‘파이어’(Fire), ‘박수쳐’, ‘캔트 노바디’(Can’t Nobody)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의 온도를 단박에 끌어올렸다. 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비롯한 히트곡 퍼레이드부터 감성적인 발라드, 각자의 솔로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4cfc0cf72ac1f96ce416e3754dd2eb3006e84f065892e1b92c084293eb59e" dmcf-pid="Z81vFTHE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NE1(사진=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Edaily/20250414183319903agdu.jpg" data-org-width="670" dmcf-mid="xdYOHIva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Edaily/20250414183319903ag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NE1(사진=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3a2d634a07ab5d799e592b200b4b6130e1661f141838c9d1b885c611415290" dmcf-pid="56tT3yXDIm" dmcf-ptype="general"> 2NE1은 모든 걸 쏟아내며 왜 ‘K팝 레전드 걸그룹’인지 그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게 했다. 독보적인 아우라로 완성한 라이브 퍼포먼스, 오랜 내공이 깃든 무대 매너가 최고의 시너지를 이루며 매 순간 공연을 절정으로 치닫게 했다. 블랙잭(팬덤명)은 2NE1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듯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호응했다. </div> <p contents-hash="5df67a8333dae4f35fa0edcee703d0ef0f47d18ac9e57600b6838d9e57cb32b8" dmcf-pid="1PFy0WZwmr" dmcf-ptype="general">여기에 YG의 공연 노하우가 집약된 완성도 높은 연출이 특별함을 더했다. 팀의 개성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LED와 무대는 지난해보다 세 배 커진 공연장에 걸맞은 스케일로 강렬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했다. 또 데뷔 서사가 담긴 VCR, 역동적인 에너지를 배가해 준 밴드 세션과 안무팀,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녹아든 무대 소품 등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de1eff159fef3ed938a97c7b3078bde3e4724d5fb8d922eef9584fc2e63a1" dmcf-pid="tEPBxbf5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NE1(사진=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Edaily/20250414183321224tgfr.jpg" data-org-width="670" dmcf-mid="ywlEvDOJ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Edaily/20250414183321224tg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NE1(사진=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71164f8704753935deb40fc781e843602d6c00b6c9cd383037820057dec1dd" dmcf-pid="FDQbMK41mD" dmcf-ptype="general"> 팬들은 공연장 분위기가 절정으로 치닫자 2NE1과의 오랜 구호인 “더 놀자”를 외치며 화답했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의 피날레는 더 큰 공연장에서 장식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며 “여러분과 함께 노래 부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 아름다운 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우리가 그렇듯 여러분에게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e3f36b59c8bb8d14764aad2132bdbe0285a0a5603b1be47321603fce99fb87f" dmcf-pid="3wxKR98tmE" dmcf-ptype="general">‘웰컴 백’은 2NE1이 지난 2014년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 이후 10여 년 만에 전개한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투어다.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자카르타·고베·홍콩·도쿄·싱가포르·방콕·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호찌민·마카오까지 총 12개 도시에서 27회 공연을 펼치며 22만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0rM9e26Frk"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엄기준, ♥연하 아내 나이 최초 공개 "30대 맞다"[스타이슈] 04-14 다음 이건주, 가슴에 비수 꽂은 엄마의 한마디…44년만에 모자 상봉(아빠하고 나하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