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학대하던 엄마의 죽음 후에도 계속되는 트라우마 사연자에 조언(물어보살)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wFJfQ0nl"> <p contents-hash="6fb7aacdf865a27977b46fdf092abd45188f540801af38396435fb32c62585bd" dmcf-pid="UXr3i4xpih" dmcf-ptype="general">엄마의 계속된 재혼으로 방치되며 학대당했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p> <p contents-hash="f2222b1728690f16cd978b4f1b5c7a189ad57bcebda787b55557074b7a3feeeb" dmcf-pid="uZm0n8MUdC"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계속되는 재혼과 지속적인 학대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사연자가 이모와 함께 등장한다.</p> <p contents-hash="b8e60b7e63f9aec7af9810d48a3c474cdca11f3b4317b287090329697674382b" dmcf-pid="75spL6RuMI"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돌연사로 돌아가시며 이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사연자는 “친부가 누구인지도 모른다”라며 복잡한 가족관계를 설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c2d166b66f41926b87bd8f0b8dff2601021cfdde1a0f834570e742c761cef" dmcf-pid="z1OUoPe7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마의 계속된 재혼으로 방치되며 학대당했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사진=KBS JO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ksports/20250414184209669majd.png" data-org-width="541" dmcf-mid="3AZzNMiB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ksports/20250414184209669maj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마의 계속된 재혼으로 방치되며 학대당했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사진=KBS JOy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75f39f0d5fd97d629f15f3b206027158e26c2935e433c30d5246206b23eca" dmcf-pid="qtIugQdz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계속되는 재혼과 지속적인 학대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사연자가 이모와 함께 등장한다.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ksports/20250414184212746uxga.png" data-org-width="541" dmcf-mid="0azLGOSg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ksports/20250414184212746uxg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계속되는 재혼과 지속적인 학대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사연자가 이모와 함께 등장한다.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85eeed13de132b4fddc21544b7b9c178cbd9fff7372391c479c33655ad7a5d" dmcf-pid="BFC7axJqem" dmcf-ptype="general"> 엄마에게는 네 명의 남편이 있었고, 혼인신고를 한 상대만 3명이었다고. 두 번째 새아빠의 성을 쓰게 되며 자연스레 친아빠로 인식하며 지냈고, 새아빠한테서는 폭력은 당하지 않았다고. </div> <p contents-hash="da6a1ca568c604d463cfb5d28833e2726b0e03475ebb28a9ae4aafa28bf774e2" dmcf-pid="bTAXxbf5Jr" dmcf-ptype="general">하지만 엄마는 밥도 주지 않고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았고, 방치하기까지 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61a3f3dae4c80adadfa8acc63355b32e9aa578a677ac8517bd9b3b8dbd38c347" dmcf-pid="KycZMK41Mw"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두 번째 새아빠와 이혼했고, 엄마의 동거남과 함께 생활하기도 했지만, 훈육을 핑계로 동거남에게서 괴롭힘을 당했고, 이를 지켜보는 엄마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오히려 타박하기도 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9b96567b9787c4ed892fc51a74895e4e24f2bdf2cfb8f9bf582d7c508c127b7c" dmcf-pid="9Wk5R98tiD" dmcf-ptype="general">동거남은 오래가지 못했고, 엄마는 세 번째 새아빠와 결혼했고, 그들 사이에 아이가 생기면서 차별과 학대가 시작됐고, 심지어 보육원에 보내지기까지 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9658bd846ac406cd5664c9773670e6303229df2311b9dfa82b7ed18dfa02be42" dmcf-pid="2YE1e26FdE" dmcf-ptype="general">보육원에서 2년 동안 머물게 됐고, 엄마와 집안일, 동생 육아에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서야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440a889a61455bb52b47e12ab91f3194a0fca26415cf519c9713d45ab6a96b67" dmcf-pid="VGDtdVP3Lk" dmcf-ptype="general">그렇게 얼마 후 엄마가 돌아가시고 난 후 이모의 집에서 지내기 시작하며 각종 정신과 질환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p> <p contents-hash="c40e3455479944b2c57163a864e5df7cff76f32ffbefb731a1bc5fe9ad1bcb35" dmcf-pid="fHwFJfQ0Jc"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이야기를 듣던 서장훈과 이수근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데, 그녀의 사연은 4월 14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7e3858a275fc2f492f1b9990055e8667c77761b5e04f5733bfcee139215469e" dmcf-pid="4Xr3i4xpnA"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8Zm0n8MUn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듬직함+진심+솔직함 매력캐 '오이영 그자체' 04-14 다음 '결혼 20년차' 김수로 "키스신 많아 ♥이경화와 싸워"…여전한 사랑꾼 (짠한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