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선덕여왕배 야구대회 팡파르 작성일 04-14 99 목록 <b><b>전국 39개팀 1000여명 여성 야구선수들 경주 찾아 열띤 승부<br>경주시 대회 운영 연장 협약 체결, 2029년까지 경주서 개최 확정<br></b><br></b><br>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야구대회인 '제8회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지난 12일 경주베이스볼파크를 비롯 경북 경주지역 3개 구장에서 개막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4/14/20250414517895_20250414192614768.jpg" alt="" /></span> </td></tr><tr><td>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시의회의장,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이 '제8회 선덕여왕배 전국야구대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td></tr></tbody></table> 경주시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9개 팀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20일까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br>  <br> 경기는 12일부터 2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4일간 경주베이스볼파크 1·2구장, 경주고등학교 야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치러진다.<br>  <br> 앞서 지난 12일 경주베이스볼파크 1구장에서는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과 함께 대회 운영 연장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4/14/20250414517896_20250414192614774.jpg" alt="" /></span> </td></tr><tr><td> 주낙영(가운데) 경주시장이 대회 운영 연장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td></tr></tbody></table> 이번 협약을 통해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는 2029년까지 대회 운영 연장을 확정, 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야구대회로서 그 명성과 전통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경주시는 2016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여자야구단 '경주여자야구단'을 창단한 뒤 2017년부터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br>  <br> 주낙영 경주시장은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한국 여자야구의 저변을 넓히고, 실력 있는 선수들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남극의 셰프' 무기한 연기NO, 12월 탄핵정국 속 귀국..'조기대선' 여파 (공식) [종합] 04-14 다음 VVS 세 번째 멤버는 아일리… 유니크 콘셉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