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노홍철, 관짝방 인테리어 공개...“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 작성일 04-1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gl4ubY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1043387b55de1e668fdc2f0304c832c23f878fc99c4955c6be3fe3d8b7708" dmcf-pid="t5aS87KG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노홍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193310316uiht.png" data-org-width="1012" dmcf-mid="5eGbwLj4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193310316uih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노홍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772d934a824709b2995ab1f97214238594bc4620f75f33a8a17e277b5245b3" dmcf-pid="F1Nv6z9H1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새로 단장한 ‘홍철책빵’에 관짝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b48f7316ffdefa8bc95eeb237410663d8c6eef71cf8f79fe2fa7e560770ebe6" dmcf-pid="30kYMK41Hb"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서 새로 단장한 책방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6117e51dfc930a3aa4e63fee73835cc4f75024de5e9119f4e4ba7467c9dffa8" dmcf-pid="0pEGR98tX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노홍철은 “내가 지금 47살이 되니까 요즘 부고 소식을 많이 듣는다”며 “여행하다가 그런 소식 들으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 ‘내가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 고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fb4d60d10d749700057dcae5f8dd8e713435bee3fbfa4f799fce3f5cab6a2a" dmcf-pid="pUDHe26FHq" dmcf-ptype="general">이어 “20대 30대 때는 그런 생각 안 하지 않나. 이제 그런 거를 좀 부담 없이 테이블에 브라우니를 두고 여기서 먹으면서 생각을 해봐라. 죽음이든 삶이든 오늘이든 내일이든 어제든”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4a65c865a8d357c64e2c803f0d0af23f4d6f2c56384439b6d7d87ea0e59faf" dmcf-pid="UuwXdVP3tz" dmcf-ptype="general">또 노홍철은 바닥에 놓인 홍철관을 소개하며 “여기는 내가 가끔 누워있는데 (관) 뚜껑이 열린다. 다 진짜 제작한 거다. 언제 죽을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f1561f7640bd1f0345d67796c4a1d191316e86ff8d3d51f219c8993107688000" dmcf-pid="u7rZJfQ0G7"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직접 관에 들어가 누웠고, 천장을 보라고 했다. 천장에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도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가 적혀 있었다. 그는 “내 미래와 오늘과 어제 모든 걸 돌아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로, 뒤늦은 투병 고백 "죽을 뻔, 호흡 안되며 서서히 눈 감겨" ('짠한형') 04-14 다음 나나, 더보이즈 선우 향한 쓴소리 "어디서 배웠니"…미움받을 용기 실천 [MD포커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