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이 '복면가왕'에 왜 나와? "5살 늦둥이 잘 커..롤모델 되고파" 작성일 04-1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Mou98t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7afb4899d65860dff4183c1488ca8d17390ff3dc71d2a3833a21be5a1eca6" dmcf-pid="tbRg726F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200319471cmuk.jpg" data-org-width="650" dmcf-mid="5gxLUK41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200319471cm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9aee11e99e506c76e1438f02248fe1441fa55d70de94424396af24e737d9e0" dmcf-pid="FKeazVP3hY"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복면가왕’에 출연, 따사로운 햇살 같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0f88ac7cadb05b8cdb90454148b6099b1f41c2d22ef1f7b0a049aed41030929" dmcf-pid="39dNqfQ0SW"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김효진은 ‘꿀 같은 낮잠’으로 등장, 예상치 못한 반전 가창력으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8119c297aa93a4804c838a55cf0eb79eb295e9790116a2289befd96750f5cf" dmcf-pid="02JjB4xpyy" dmcf-ptype="general">‘꿀 같은 낮잠’은 1라운드 무대에서 ‘잠 못 이루는 밤’과 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불러 설렘을 안겼고, 1라운드에서 비록 아쉽게 탈락했지만 권진원의 ‘살다보면’을 열창하며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f86a26164517273e0ec6d412614597e0b48d2c51f9ee185f106ef5b6d516b50" dmcf-pid="pViAb8MUvT" dmcf-ptype="general">청아한 음색의 ‘꿀 같은 낮잠’의 정체는 바로 김효진! 김효진은 김성주가 “가면을 쓰고 의상을 아름답게 입으시니까 배우 얘기도 나오고”라고 말하자, “그러게요. 그런데 저는 무조건 아이돌 얘기 나올 줄 알았거든요.”이라며 예상외의 반전 대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7ffec1f1bd676aa2dd90f6a00d47085911513ae6fdfd7188536ce11d913ca91" dmcf-pid="UfncK6Rulv" dmcf-ptype="general">이어 45세에 자연 임신 후 건강히 딸을 출산한 김효진은 “그 아이가 이제 다섯 살이 되어서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서 저에게는 정말 큰 선물이고 축복이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4fd6dffaf72cf2a098718f4e8333743d9f292afcbd3eff03903a7f0bace182" dmcf-pid="u4Lk9Pe7hS" dmcf-ptype="general">과거 ‘쪼매난 이쁜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시절에 대해서는 “저의 봄날 같은 전성기의 그 시절을 잊을 수가 없죠.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쪼매난 이쁜이’ 캐릭터를 예쁘게 봐주셔가지고 그때 당시 그야말로 ‘쪼매난 이쁜이 신드롬’이라고 불릴 정도로. 제 수식어에 ‘개그계의 신데렐라’가 기사를 장식하곤 했어요.”라며 “지금으로 따지면 ‘개그계의 제니’, ‘개그계의 카리나’, ‘개그계의 로제’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쉽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라고 언급하며 유쾌하게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fc744624e9c210570d704506224a07d27ec04e6189aff3a943d0b779465b3eb" dmcf-pid="7nrSegc6Wl" dmcf-ptype="general">특히 김효진은 ‘복면가왕’에 출연하면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며, 판정단으로 함께한 윤상을 향해 오랜 팬심을 드러냈다. “제가 ‘복면가왕’에 (녹화하러) 오면서 마음이 진짜 그 어떤 때보다 설레고 흥분이 됐던 것이 바로, 앞에 계신 우리 윤상 오라버니”라며 “저의 중학교 시절의 제 마음을 뜨겁게 달궈 주셨던 분이 바로 윤상 오빠예요. 윤상 오빠한테 팬레터도 정말 많이 쓰고 종이학 접어다가 보내드리고, 그리고 팬픽이라고 있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나를 주인공으로 해서 소설을 쓰는 거예요. 그 소설도 제가 윤상 씨와 저를 주인공으로 해서 만들었어요.”라고 밝히며, 진심 어린 팬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2ddd0d83d3d934c0fd6c09ad99d06bb0eb0d9cb6339c634887a8fef8a6d95a" dmcf-pid="zLmvdakPv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효진은 “두 딸의 엄마가 되고 나니까요. 우리 두 딸에게 정말 멋진 롤 모델이 되고 싶은 새로운 목표가 생겼어요. 그래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기쁨과 또 많은 웃음 전해드릴게요. 고맙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9fb58bdffc0a5f07b3015093f877b1fa40d021e64de5c311975161d221490ff" dmcf-pid="qosTJNEQvC" dmcf-ptype="general">‘복면가왕’에 ‘복면가수’로는 두 번째 출연인 김효진은 '복면가왕'을 볼 때마다 자신의 출연을 기다리는 딸을 위해, 2017년 '튤립아가씨'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703ac3c0b6a8b959bc885c491533d63edad096e99edf8dd87293b14cd3bb49d9" dmcf-pid="BgOyijDxlI" dmcf-ptype="general">한편, 김효진은 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 DJ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1월부터는 서울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 중인 연극 ‘사랑해 엄마’를 통해 무대에 올라 엄마 역할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33ebaee7676b6e091a457d55fb57eb1022e98a0c76d2fa318eee08f0cad23bd5" dmcf-pid="baIWnAwMCO" dmcf-ptype="general">당초 3월 3일까지 예정됐던 연극 ‘사랑해 엄마’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6월 8일까지 공연이 연장됐다.</p> <p contents-hash="d923db885061fc60542e503609e9b2d61f70cd4aa0384a6f203b04fa62654254" dmcf-pid="KNCYLcrRWs"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fcb34a32ef106e9bd13687c5bb326fea758161c38355228a6f58452644e3afed" dmcf-pid="9jhGokmehm"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에 얻어맞은 설경구…"우산으로 원 없이 때리더라" [인터뷰M] 04-14 다음 김민호X남태우, PTSD 유발 선임과 재회... "극도의 공포"('신병3')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