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亞 투어 서울 공연으로 마무리…22만 관객 동원 작성일 04-1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QodakP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47fa1325859b516bc7b98dba9e7123c5ce99dd729a24de2d39a2e06ccbc95" dmcf-pid="XLMaijDx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201420453tfqr.jpg" data-org-width="800" dmcf-mid="YpS5YtUl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201420453tf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991199db449f7009e52f4d6e6657267692aa2931995dc45707c481b9b02de3" dmcf-pid="ZoRNnAwMOp"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투애니원이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 <br> <br>투애니원은 지난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5 투애니원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시아 투어 전 회차는 물론 이번 서울 공연의 2만 2000석도 모두 매진을 기록, 총 22만 관객과 함께한 대장정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자리였다. <br> <br>열띤 성원에 힘입어 서울에서 팬들과 재회하게 된 만큼 공연 전부터 뜨거운 열기가 객석을 가득 채웠다. ‘컴 백 홈’으로 오프닝을 연 투애니원은 ‘파이어’, ‘박수쳐’, ‘캔트 노바디’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의 온도를 단박에 끌어올렸다. 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비롯한 히트곡 퍼레이드부터 감성적인 발라드, 각자의 솔로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블랙잭(팬덤명)은 투애니원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듯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호응했다. <br> <br>여기에 YG의 공연 노하우가 집약된 완성도 높은 연출이 특별함을 더했다. 팀의 개성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LED와 무대는 지난해보다 세 배 커진 공연장에 걸맞은 스케일로 강렬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했다. 또 데뷔 서사가 담긴 VCR, 역동적인 에너지를 배가해 준 밴드 세션과 안무팀,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녹아든 무대 소품 등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0b27e06ed16223ee4c93526bbca14d749f3e3a25252ae4d5463efef8bfdf5" dmcf-pid="5gejLcrR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201422347mplm.jpg" data-org-width="800" dmcf-mid="GoamkOSg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201422347mp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85909546aa1153ef8ef5000fcffdcefc0c2b611b34d11c74a46adc6a351f6a" dmcf-pid="1adAokmeD3" dmcf-ptype="general"> <br> <br>팬들은 공연장 분위기가 절정으로 치닫자 투애니원과의 오랜 구호인 “더 놀자”를 외치며 화답했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의 피날레는 더 큰 공연장에서 장식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며 “여러분과 함께 노래 부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 아름다운 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우리가 그렇듯 여러분에게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br> <br>한편 ‘웰 컴 백’은 2NE1이 지난 2014년 ‘올 오어 나띵(ALL OR NOTHING)’ 이후 10여 년 만에 전개한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투어다.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자카르타·고베·홍콩·도쿄·싱가포르·방콕·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호찌민·마카오까지 총 12개 도시에서 27회 공연을 펼치며 22만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10년만 오클랜드 공연…KSPO돔서 투어 피날레 04-14 다음 "돌이켜보니 모두 좋은 날"... 지드래곤 '굿데이' 종영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