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장현성 "설경구, 학전 앞 포스터 붙이는 알바하다가 배우 돼" [TV캡처] 작성일 04-1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pO1ubY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984d22d8e6c5c74b0e07d7eafc8c68f66d3d2bc99ac54e17285d112709151" dmcf-pid="fPUIt7KG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203606869awhk.jpg" data-org-width="600" dmcf-mid="20aKijDx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203606869aw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6cc3902f7e875d324c01bbe38d6a055b85c17cb77a37ada07ccd0968c58800" dmcf-pid="4uyghY5rS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장현성이 설경구가 배우로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2832d8d9f4f8b50dd297df9a579a42d87d18b75168559cfdd824ee499591b46" dmcf-pid="87WalG1mS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장현성이 절친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대학로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a1cf27da55c44cfd1a908328b8ae8ca3c2dfc396e66aedf708d7e5fc7cc90f4" dmcf-pid="6zYNSHtsva" dmcf-ptype="general">이날 장현성은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와 대학로 문화의 상징 학전 앞으로 향했다. 그는 "지금 우리가 걸어온 길이 뭐냐면, 학전 앞에 공연할 때 마로니에 공원 앞에 입간판 세워놓고 출퇴근하던 길"이라며 "길은 똑같은데 많은 게 바뀌었다"고 추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c57e12240746b8e82b6aacc1465eb7ed8b350eaf6c4ef33e3287f8e98244c41" dmcf-pid="PqGjvXFOlg" dmcf-ptype="general">그러다 일행은 우연히 배우 정의욱을 마주쳤다. 정의욱을 만난 장현성은 반갑게 인사하며 "연극을 하고 있는 후배다. 선배 같아 보이지만 후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ee0ac44263ed87ed62de6dad83e38300c10d520d4d82db00f80be0041604b1b" dmcf-pid="QBHATZ3Iyo" dmcf-ptype="general">예전 학전 자리에 도착한 장현성은 "지금 학전이 아르코꿈밭극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여러 가지 창작 실험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2fb7ecf9ed4eb1cf441cdd05083c0b8d1524b6a85fb420f633868e58fd7dfd5" dmcf-pid="xbXcy50CSL" dmcf-ptype="general">배해선은 "예전에 공연하고 항상 마당에서 파티를 했다"고 떠올렸다. 최원영이 "그래서 여기 지나다니면 사람들이 즐겁게 있길래 맛집인가 했다"고 하자, 장현성은 "연기 맛집이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29aa7c2afec6a805db0e1489feda555b688445ffa44e7b117c5bdf68f66f8c" dmcf-pid="yrJuxnNfS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현성은 "학전은 진짜 대단한 게 배우들을 함부로 다루지 않았다. 포스터를 붙여도 한 장에 20원씩 돈을 줬다"며 "설경구 형이 포스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배우가 됐다. 설경구 형님이 처음에 여기 학전 배우가 아닐 때 포스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故 김민기 선생님이 성실해 보인다고 한번 데려오라고 했다. 그래서 배우가 된 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fcc02a02b3b291f2d0029b58cd0f937a14357a36d8f03a894309732fcf0386" dmcf-pid="Wmi7MLj4Ti" dmcf-ptype="general">또한 "내가 좀 전에 너희 기다리는데 박근형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이 '다음 작품 연습하려고 지금 점심 먹으러 나왔어' 하시더라. 이 거리가 주는 힘이 그런 것 같다. 아직 20대 초중반 후배들부터 박근형 선생님 연세되신 선생님들까지 이 거리 전체의 열정이 가득한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YsnzRoA8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카이 “도파민 체험 기대해” 04-14 다음 장현성 “설경구, 연극 포스터 붙이는 알바하다 성실해보여 배우 돼” (4인용식탁)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