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마음 정했다 "두 번째 맞선녀 손보미, 더 알고 싶어"('이젠 사랑할 수') 작성일 04-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5hqfQ0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5932e3f1518e116ee6cf0711b5115a364e2d20750bcff3d955ec6dbf1b538" dmcf-pid="0H1lB4xp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205408350evjf.jpg" data-org-width="530" dmcf-mid="FVkdlG1m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205408350ev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f9cd2821e9e67f0a44cb40582a2d244d73ff0a53561a23de2f3959d9f5838c" dmcf-pid="pXtSb8MUCp"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배우 박형준이 맞선 두 번째 상대인 손보미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a6843376c4e07942b0119688041dcee97be6ce170fb12c28c6f5e601c9991e" dmcf-pid="UZFvK6Rul0" dmcf-ptype="general">14일 방영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형준의 세 번째 맞선이 그려졌다. 레스토랑 운영자인 김승미와 데이트를 하는 박형준은 설렘이 잔잔하게 깔린 채 있었다.</p> <p contents-hash="08b6358317cf93a778da9a76647653924532b075f21ef36cadf85f631a61ab6c" dmcf-pid="ucwnTZ3Ih3"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내가 더 완성되어야지 사랑이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중년이 될 때까지 준비 중인 거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랑은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라며 이 프로그램 시작 전 이런 마인드에 있었다. 그러나 김승미와 식사, 볼링, 마사지를 하면서 마음이 점차 열리는 게 보였다.</p> <p contents-hash="efebef7ae1f45df3f8d39ce5c90cf003d7a537f7ab7bfd196b2eeab52a018837" dmcf-pid="7krLy50CyF" dmcf-ptype="general">그런 박형준의 마음은 정해졌다. 박형준은 “제가 세 번의 맞선을 본 결과, 연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면서 “저는 손보미님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손보미는 저를 존중하는 느낌을 받았다. 탱고라는 춤을 추면서 굉장히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라며 “선하고 예쁘고 눈도 크고, 편안했다. 대화를 서로 차분하게 편안하게 했던 거 같아서”, “절 어떻게 생각한지 궁금하다”라고 말해 그 다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21050488ce77e0d7f7bdc578b8cfa9aba042f96d96d42980c574e1825e0d99a" dmcf-pid="zEmoW1phWt"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대신 불꽃야구 강행… JTBC “가처분 신청 검토” 04-14 다음 천정명, 소개팅女 이세령에 "이연희+이세영+젊었을 때 이하늬 닮은 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별별TV]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