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뒤늦게 충격 고백 "코로나로 죽을 고비..격리시설 들어갈때 엉엉 울어"('짠한형') 작성일 04-1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SpkOSg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e85f9c9431ac057a43036a7a76ec18219faa0399dc7c3d18abeb29783f21d" dmcf-pid="UwvUEIva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tvnews/20250414204842637ylks.jpg" data-org-width="647" dmcf-mid="0BItNwIi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tvnews/20250414204842637yl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adb6ffd1c53f6b6b03f0ea237dc368980953f72bc6e54b77dc6f0d333b7bf8" dmcf-pid="urTuDCTNl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수로가 코로나로 죽을 뻔 했던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84421aba93ff4821f1bc9bda846915f0e14d4a892f65e17c21984af9046be21" dmcf-pid="7my7whyjCX"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7813bcc294545b7481b81e7da97ffa6829b84d7b75be96e1813fee4c23be4a73" dmcf-pid="zsWzrlWAlH"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로는 "몇 년 전에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래켰다. 그는 "아무도 모르고 내 아내밖에 모르는 이야기다. 이걸 이야기를 못하겠더라. 그렇게 돌아가신 분들이 많아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e099566151c8b75dbfab8a196d36694d1025f4106bc848cab36a86e7b6d66c90" dmcf-pid="qOYqmSYcl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수로는 "내가 코로나로 죽을 뻔 했다. 집에 산소포화도 기계가 꼭 있어야 하는 이유다. 우리가 (산소포화도) 90 밑으로 떨어지면 꼭 119에 전화하라고 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53920d28b78f507c0ec9181513437ccf676c1a6f3265c81f861e2968a59776d" dmcf-pid="BIGBsvGkSY" dmcf-ptype="general">김수로는 "어떠한 병으로 생을 마감할 때는 (본인이) 죽는 걸 모른다. 호흡이 천천히 안 된다. 예를 들면 히말라야에 올라갈 때 '졸지 마'라고 하는 게 산소가 떨어져서 그런 거다. 계속 졸려서 그러다가 가는 거다. 내가 이걸 경험했다. 이때 옆에 (누군가가) 있지 않으면 그냥 가는 거다. 그걸 경험하고 내 인생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0150956006615bb098223cbbcb89495b5fe99f49f6b75ca22c25ce9a3df023" dmcf-pid="bCHbOTHETW"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로는 "사실 지금 세상을 바라볼 때 용서 못할 것도 없고, 다 좋고 사랑스럽다"며 죽음 앞에서 깨달은 점을 말했다. 그러면서 "격리를 위해 간호인력 네 분이 집에 오셔서 날 끌고 내려갈 때 엉엉 울었다. 내가 가니까 길거리에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날 완벽한 바이러스로 보는 거다. 그렇게 하는 게 맞다. 근데 '세상이 날 버렸구나'라는 생각이 오더라. 정말 큰 인생의 깨달음이 온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hXKIyXDy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 감량’ 장재인,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 공개[스타★샷] 04-14 다음 시우민X추소정X이세온, 긴장감 넘치는 삼자대면 포착(허식당)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