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황광희, '프로 수발러'의 역사는 계속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CgQiaV7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76b4fdcaa8ebf410ec72866bfa2560bd6cc437b5eb1958aee0b516b359c6d" dmcf-pid="22haxnNf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길바닥 밥장사'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JTBC/20250414210337061qbkh.jpg" data-org-width="560" dmcf-mid="KqrJfMiB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JTBC/20250414210337061qb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길바닥 밥장사'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52832af264dc5d51162c9678961b569e66b4c26d83a889f55a539454603c26" dmcf-pid="VVlNMLj47Z"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황광희가 JTBC 예능프로그램 '길바닥 밥장사'에서 최고의 '주방 보조'로 활약한다. <br> <br> 오는 15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길바닥 밥장사' 2화에서는 첫 화에 이어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장사 첫날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초보 장사꾼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드는 돌발상황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br> <br> 황광희는 고추장삼겹살과 함께 나가는 양송이 버터밥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발견한다. 양송이 버터밥뿐만 아니라 다른 재료도 없다는 사실에 모두 급격히 불안해지며 얼떨결에 재료 수급 미션을 받고 출동한다. <br> <br> 스페인어를 잘 모르는 황광희는 스페인어 발음을 한국어로 적은 커닝 페이퍼를 손에 쥐고 급히 이동하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게다가 시장이 문을 닫는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재료를 구한 후에도 식당으로 빠르게 돌아가야 하는 만큼 초조함이 극에 달한 모습을 보인다. <br> <br> 하지만, 마음과 달리 길을 잘못 들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뒤늦게 이를 알아차린 황광희는 함께 이동하던 카메라 감독에게 “감독님은 알고 있었죠”라며 서운함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br> <br> 2016년 MBC '무한도전'에서 선배 출연자들의 보필을 잘 한다며 '프로 수발러'라는 별명을 얻은 후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세심한 '보필'을 선보인 그가 이번에도 자신의 특기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br> <br> 황광희가 부족한 재료를 사러 가고, '셰프' 류수영도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요리조리'에 최다 인원인 8명 단체 손님이 방문한다. 가게에 남은 모델 신현지, 배우 배인혁, 가수 전소미가 위기를 어떻게 헤쳐갈 지도 시청 포인트다. <br> <br> 위기에서 '프로 수발러'의 진가는 다시 한 번 빛을 발한다. 외국어에 자신이 없어 주방 보조를 자처했던 황광희가 토크에 시동을 건다. 한국인 손님이 '요리조리'를 찾아와 “내가 서빙 나가 볼게”라며 서빙을 자처한 것. 예고에서 황광희가 한국인 손님과 친근하게 대화하며 한풀이 인터뷰 한마당을 펼치는 모습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펙스 뮤X백승, ‘TGC 구마모토’ 런웨이 빛낸 모델 포스+장신 피지컬 04-14 다음 ‘데뷔 5주년’ 크래비티 “러비티 함께할 때 가장 강해져” [일문일답]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