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X이주빈, 금감원 징계 위기 모면…"이혼 관리하겠다" 작성일 04-1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LchY5r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c805377f35398de468524bfdb386dfcd85f5e0b877341f6d86203009ab95b" dmcf-pid="Z4oklG1m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1258231ncvp.jpg" data-org-width="550" dmcf-mid="GLIy3q2X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1258231nc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054b749be4b1cced8c37ffc89c099f2ce7e8570d1b408e05e0c1becda16eef" dmcf-pid="58gESHtsY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금융감독원 직원을 만났다.</p> <p contents-hash="6ad1ba9511eb07e69cbaa27992784ff0398970135c7eee4c56218b5f6707dbb8" dmcf-pid="16aDvXFOHK"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5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이 금융감독원에 불려간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931b05d201d5de20584db0082ad441a80a857928981c4807097fa5e224a2b3f" dmcf-pid="tPNwTZ3Itb" dmcf-ptype="general">이날 금융감독원 직원은 결혼박람회에서 홍보용으로 나눠준 이혼보험 전단지에 대해 "보험계약을 체결 및 모집할 때 소비자 기준 3만 원을 초과하는 물품을 제공할 수 없다'라는 조항을 어기셨다네요. 이 부분이요. 이혼식을 3만 원 이하로 할 수 있을까요?"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973dae89e935022f0e49e53a6d1e76cedd7fadad20ffd4b34c9ed902764fd87d" dmcf-pid="FQjry50CtB"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그 부분이라면 얼마 전에 3만 원에서 보험 상품별 20만 원 또는 연간 보험료의 10%로 보험법 제도 개선 시행령이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라며 밝혔고, 노기준은 "그럼 뭐가 문제죠?"라며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39bc20c5222475b4076307262ddefa3e443c8793b2786430a4a8897a801e6" dmcf-pid="3xAmW1ph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1259651lnmf.jpg" data-org-width="550" dmcf-mid="H0y5qfQ0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1259651lnm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044803f6d2ee61375a78fd27f369a0e36c8db0df6d3c0e0547439fb9ad311e" dmcf-pid="0qMLwhyjGz" dmcf-ptype="general">금융감독원 직원은 "단 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는 물품에 한해서라는 거죠. '이혼식은 이혼보험 가입자의 사고 발생 위험률 즉 이혼율을 낮추는 물품에 해당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신고자가 아주 정확히 짚어냈더라고요. 저희도 놓친 걸"이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0ea333d543ebf6597b4159d1b45ea5dfe5c11c87288256ed3d3cf89040f69b3d" dmcf-pid="pBRorlWAG7" dmcf-ptype="general">노기준은 "그러네요. 이건 뭐 신고자가 언더라이터 뺨치네요. 어기지 않았습니다"라며 못박았고, 강한들은 "맞아요. 아직 이혼식을 제공한 적 없잖아요?"라며 거들었다.</p> <p contents-hash="9f07a46aa732801f671a1468821152eb2dae03ea7394ac5d2ecb9e1e9c365faf" dmcf-pid="UbegmSYctu" dmcf-ptype="general">노기준은 "이혼식은 끝까지 제공 안 할 겁니다"라며 주장했고, 금융감독원 직원은 "그럼 거짓 광고하신 겁니까? 그 조항 적용받으시겠어요? 그게 더 센데?"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9ce41a695f13950f82c73d30442e2ad432c7e3d14656f7931be64d05fdef6402" dmcf-pid="uKdasvGktU" dmcf-ptype="general">노기준은 "거짓 광고는 더더욱 아니고요. 선착순 10명 중에 누구도 이혼을 안 하면 되죠. 만기까지 이혼 관리해드릴 겁니다. 건강 관리해드리듯"이라며 밝혔고, 금융감독원 직원은 "뭐 그렇게까지 하시겠다면 알겠습니다. 대신 이혼식을 제공하는 일이 발생하면 오늘 일까지 전부 추징할 겁니다. 그럼 한정 판매도 끝 정식 출시도 당연히 안 되고요"라며 조건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9cfde0e55c299df9aa9a25b13a4aae91f0b385de1350602fbb1e0ca6150eb87a" dmcf-pid="79JNOTHE1p"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 dmcf-pid="z2ijIyXD50"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마면 돼?" 이젠 원빈 아닌 강하늘..얼굴 또 갈아엎었다(당신의 맛) 04-14 다음 ‘언더커버’ 화제의 싱어송라이터 빈센트블루, 5월 단독 콘서트 ‘Blue Wood’ 개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