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전남편 빚 200억 떠안은 혜은이에 팩폭 "수십년 톱스타로 살아, 세상 물정 몰라"(같이삽시다) 작성일 04-1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HnX0zT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365fabc3f9d4bdbf3afbabbe9a357a2f4564c3799cc7128b4c27355373249" dmcf-pid="WsJ1ijDx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3634951lku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6yPJg2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3634951lk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42a58789d8cf0e4651af6e45d6d6a661dd856f7aa8db626ca3105f1dcf81fd" dmcf-pid="YOitnAwM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혜은이가 힘들었던 과거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78f1356cc4db087016f321134f6c003013495d390b4b7e6f243a9f63d70d862" dmcf-pid="GInFLcrRUG"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강화도로 이사온 사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efa284405f8da71bd957473c6c399125dbdf35933ebb36b1e220682bfe0f088" dmcf-pid="HCL3okmeuY" dmcf-ptype="general">이날 사남매는 동네 전체에 퍼지는 혜은이의 노래를 듣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 한다. 박원숙은 "이렇게 (방송에) 트는 것도 혜은이가 작사 작곡을 했으면 돈이 들어오는 거다. 혜은이 노래가 어디서든 들리는 걸 보고 '아 얘 금방 일어서겠다' 했는데, 가창료는 별로 없다고 하더라. 슬픈 일이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0fb89b6d15ede4964c5d1005c855e18fa322ddee1d0aacd7ab0c0a84aa510f" dmcf-pid="Xho0gEsdFW" dmcf-ptype="general">배우인 윤중훈도 방송 수익에 대한 현실을 언급했다. 그는 "배우들도 재방하면 재방료가 들어온다. 홍콩 중국 대만 일본 다 해서 3만원 들어왔다. 대만 980원 이렇식으로 들어온다. 방송사에서 틀어주지 않으면 사람들이 잘 못본다"라고 씁쓸한 현실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8cdddbf7d573291b537d54c42ecea1943a26663abbaa4cb64067884f13b41" dmcf-pid="ZBYJGFuS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3635250pg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Xj7AmhL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3635250pg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da0cddfb70ecf01271bd3e287f39adaa3b606a2eaf2079f3ad998f1d371c83" dmcf-pid="5bGiH37v7T" dmcf-ptype="general"> 이어 새 멤버 윤다훈, 홍진희와 대화를 나누던 혜은이는 "너희는 낯설지 않았다. 나는 사람을 너무 많이 가린다. 지금은 좀 사람 되긴 했다"고 조심스레 마음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63a38b34d9eb9777e9a9f3033f7de3523775127713e6bfd9b92568c7ec63ae4" dmcf-pid="1KHnX0zTzv"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혜은이의 과거 모습을 회상하며 "6년 전엔 표정이 거의 없었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면서 마음의 병이 나아지는 것 같다. 혜은이를 보면 그게 느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cd5c5abbce5b18dfe5b4ae7ba1e555957e06613383236a3235039ca7311a27" dmcf-pid="t9XLZpqyUS" dmcf-ptype="general">이에 혜은이는 "같이 살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다"고 고백했고, 박원숙은 "혜은이는 수십 년간 톱스타로 살았기 때문에 세상이 쉽게 느껴졌을 거다. 그래서 당한 거다. 어릴 때 고생하며 세상을 배웠어야 했는데, 그런 시간이 없었지"라며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12ffc37b379b61d9245dbb9bd6efef3f84d9e33390ec53e02f8de0b7254e7a02" dmcf-pid="F2Zo5UBWUl" dmcf-ptype="general">한편, 혜은이는 과거 방송에서 전 남편인 배우 김동현의 사업 실패로 200억 원대의 빚을 떠안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해 50평 아파트 5채와 어머니 집까지 팔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빚·생활고’ 혜은이 “세상 쉽게 살아 당한 것”(같이삽시다3)[핫피플] 04-14 다음 "母 아동 학대, 친부는 몰라" 사연에…서장훈-이수근 충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