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송중기 닮은꼴' 子 근황…"올가을 제대, 대학 밴드부서 기타리스트"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4-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Uwu98t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e42c247f968b1f0151a322b3b25e006e4694844df08f18a17ac8c37865c7f" dmcf-pid="fEur726F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3341699sons.jpg" data-org-width="947" dmcf-mid="K4xW6do9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3341699son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d46b3136d077d20f71551e60580d54948ccc28053ca9135e67472ec8b56cf1a" dmcf-pid="4QSRvXFO1g"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4인용식탁' 장현성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두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br><br>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장현성이 절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대학로로 초대했다.<br><br> 이날 장현성은 두 아들의 근황을 묻자, "큰 애는 어른이 됐다. 군대 가 있는데 올 가을에 제대한다. 군대 보내려니 마음이 이상하더라. 도시 아이였는데 산 속에서 며칠동안 훈련 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면 남자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9bc1e3a4cb5936d3ca04c1597e0b6656ae3ebbc76f7e0952b84c14b98f754" dmcf-pid="8xveTZ3I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3343106uryf.jpg" data-org-width="550" dmcf-mid="9GoUgEsd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3343106ury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6f5ed24fa2ce506b5f00c23f12fa09193f8b485fe2fc5c7ad187168d99cbf52" dmcf-pid="6MTdy50C1L"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그는 "남자애들은 보통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해소하지 않냐. 큰 애도 고3 때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게임을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 엄마랑 계속 부딪혔다. 그래서 잡념이 생기면 기타를 쳐보라고 권했더니 지금은 학교 밴드부에서 기타리스트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br><br> 둘째 준서에 대해선 "학업에 뜻이 없었다. 일산에 사는 엄마들이 모두 보내고 싶어 하는, 무조건 성적이 오른다는 신비의 학원이 있는데 운 좋게 새로운 반이 창설돼서 들어갈 수 있었다. 성적 오를 일만 기대했는데 1년이 넘도록 성적이 전혀 안 오르더라"라고 운을 뗐다.<br><br> 그러면서 "학원 선생님한테 성적이 안 오른다고 하니, 성실하게 수업을 잘 듣는데 공부에 재능이 부족한 것 같다고 하더라.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머릿속에서 천둥이 치는 것 같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de5cd2499c8cf88fcacff7249482ec685589e97b2c3e0b81e3b40d38c4c2c8" dmcf-pid="PRyJW1ph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3344450wutw.jpg" data-org-width="550" dmcf-mid="2k0Epbf5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213344450wut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1fab2db8d5d75826373df6f20645b975cd6d24807ee3e5e2943c508481fff8d" dmcf-pid="QeWiYtUlGi" dmcf-ptype="general"> <p><br><br> 장현성은 "(학업을) 포기하려던 그때 첫째가 대학을 갔는데 준서 과외를 자기가 해준다고 하더라. 사실 가족끼리 가르치고 배우는 건 고전적으로 금기 아니냐. 뜻은 좋지만 잘못하면 가정의 불화가 생길 수 있다고 했다"며 "큰 애가 은근히 사업가 기질을 발휘하더니 시간당 5천원 할인이라는, 내 입장에선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더라. 그래서 과외를 시작했는데 성적이 기적처럼 올랐다"고 설명했다. <br><br> 그는 "둘째한테 성적이 오른 비결을 물어보니 '형은 내가 알아들을 때까지 화를 안 내고 설명해 준다'고 하더라. 너무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br><br> 이를 듣던 최원영은 "휴먼 스토리 같다. 눈물나려고 한다"며 덩달아 감동 받았다.<br><br> 현재 장현성의 가장 친한 술친구도 첫째 아들 준우라고. 배해선은 "이건 오빠가 누리는 최대의 행복"이라며 부러워했다.<br><br> 사진=채널A 방송 화면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xdYnGFuS5J"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IX, 두바이 K-콘텐츠 체험 홍보관 개관식 빛냈다! 04-14 다음 ‘더 트롯쇼’ 송민준, 마음으로 파고드는 ‘인생이란 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