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장현성 "첫째 子, 올 가을 전역…둘째 과외 후 성적 올라" [TV캡처] 작성일 04-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OXMLj4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3b2a95392be66b2fd602b3b6e17d74c39326c04355d21c034250b79712738" dmcf-pid="V0Rc3q2X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213209943klll.jpg" data-org-width="600" dmcf-mid="9FPa5UBW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213209943kl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f31ee6c8967f23cdc25870dcc546624d7298b74536b611194038401f96750" dmcf-pid="fpek0BVZ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장현성이 두 아들의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2832d8d9f4f8b50dd297df9a579a42d87d18b75168559cfdd824ee499591b46" dmcf-pid="4UdEpbf5yw"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장현성이 절친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대학로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9f8a0d664fc96ef09a880c07bef481d26bb8e5db25f3666321f6caa88c50d9c" dmcf-pid="8uJDUK41hD" dmcf-ptype="general">이날 장현성은 두 아들 준우와 준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큰애는 어른이다. 군대에 갔고 심지어 올 가을에 전역한다"며 "우리 군대 갈 때도 엊그제 같지 않나. 아들 군대 보내려니까 마음이 이상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71ab5c3ca0ed175a622fd0c0ba5bad0364f28e9cb8f8afc071102a236fa935" dmcf-pid="67iwu98thE" dmcf-ptype="general">이어 "그야말로 완벽한 도시 아이였는데 가서 산 속에서 며칠 동안 훈련 받는다. 얘기 들어보면 남자 같아진 것 같다"며 "그렇게 작아서 항상 나한테 의지하던 아이가 군복을 입고 강하훈련을 했다는 말을 들으면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0231b9cdde25d5bfa30ad017216a7d30fed575d9ff5c4cf294c0dfbb972ead" dmcf-pid="Pznr726Fyk"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아이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막연하게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게임을 한다. 게임을 하니까 엄마와 갈등이 생겨서 내가 기타를 쳐보라고 권유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기타를 접한 후 지금은 학교 밴드부 기타리스트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c0451bdeb1c4b3df3aa070b132e066eb6b3d1a1eee4f5ddef7b1e903576df1" dmcf-pid="QqLmzVP3Tc"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 아들은 학업에 뜻이 없었다. 일산에 보내기만 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신비의 학원이 있는데 애가 그 학원이 됐다. 돈만 낸다고 들어갈 수는 없고, 그 학원에 A, B, C반까지 있는데 어떻게 D반을 창설해서 거기 들어갔다"며 "하지만 1년이 넘었는데도 성적이 전혀 안 오르더라. 선생님한테 '왜 저희 둘째가 성적이 안 오를까요?' 했더니 성실하고 수업도 잘 듣고 한다더라. 그러면서 나한테 하는 얘기가 '아버님, 공부라는 것도 재능이 있어야 되는데 이 친구는 재능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천둥이 치고 바람이 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c0c10e87cb6a4da4f695abcd5a9579040b4eac0803ebca52a1804caa991359e" dmcf-pid="xBosqfQ0l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무렵 첫째가 대학을 갔다. 첫째가 '준서 과외를 내가 해볼까?' 하더라. 가정불화를 우려해서 말렸더니 이 녀석이 은근히 사업가 기질을 발휘하더니 '가족 할인으로 과외료 시간당 5000원 깎아줄게' 하는 거다. 그래서 한번 해보자고 했다. 그렇게 과외를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둘째 성적이 올랐다. 신비의 학원에서도 안 되던 애인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47affd96446603e2ea6c349767d09f4d7a984167e92b5095a06490e5af2763" dmcf-pid="ywt9DCTNTj"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물었더니 둘째가 '형은 자기가 알아들을 때까지 끈질기게 화를 안 내고 설명해준다'고 했다. 나는 그때 정말 감동을 받았다. 지금 나와 제일 친한 술친구도 첫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WuJDUK41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년 차' 박근형, 과거 사진 모두 정리했다…"자식에 부담주기 싫어" ('보고싶었어') 04-14 다음 CIX, 두바이 K-콘텐츠 체험 홍보관 개관식 빛냈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