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송중기 닮은' 子 근황 공개 "현재 군입대, 기타리스트로 활동" ('4인용')[종합]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wXZpqy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5c4b232422a2a30dfc677b2c52ccdd98716118b1effa5f9448b608d50a672" dmcf-pid="Wrvu726F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2822057sjmm.jpg" data-org-width="700" dmcf-mid="PoUxMLj4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2822057sj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5245a5332313443339639c06e4fc7a69f7be25010b85464166a75f527c881d" dmcf-pid="YmT7zVP30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장현성이 군 복무 중인 큰아들 준우, 고1이 된 둘째 준서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85b6494c00f584ebf499a1d580319988922103cef0189dc3d99e8da02dc2e7" dmcf-pid="GsyzqfQ0zt"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장현성이 절친 배우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a1474d5665a96b5468abeaa3ee908147c7a634802cd87dc99841eef5da4015a0" dmcf-pid="HOWqB4xp31"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두 아들과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했던 바. 장현성은 자녀의 근황에 대해 "큰애 준우는 어른이 됐다. 지금 군대에 가 있는데 올가을에 제대한다. 우리 군대에 갈 때도 엊그제 같은데, 아들을 군대 보내려니 기분이 싱숭생숭했다. 완벽한 도시 애였는데 산속에서 훈련받은 후 남자 같아지더라. 항상 내 품에 있을 것 같았는데 군복을 입고 훈련했다는 말을 들으면 너무 깜짝 놀란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a09cff8e55c8c63927f4fde155a5c6eb12663c0a49c7cc7e8eda44c32a7e7" dmcf-pid="XIYBb8MU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2822303xazk.jpg" data-org-width="1056" dmcf-mid="QyIF3q2X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12822303xa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c7a50bf722a070d2109d219546fe17aaae06c6e8e4da83bba5dfebd0c48ed7" dmcf-pid="ZCGbK6RuUZ" dmcf-ptype="general"> 대학 동아리에서는 기타리스트를 맡고 있다고. 장현성은 "준우가 고3 때 게임을 하면서 아내랑 갈등이 있었다. 그때 제가 '잡념이 생겨 힘들 때 기타를 치니까 괜찮더라'라고 하니 그때 처음 기타를 하고 동아리에서 기타리스트를 맡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0ffbe0a7e5d2c0f3a950fc5127b6f856295a683aeb4368fd49124eca1e2dad" dmcf-pid="5hHK9Pe7zX" dmcf-ptype="general">둘째 준서는 형 준우 덕분에 성적이 올랐다고. 장현성은 "일산 엄마들이 모두 보내고 싶어 하는, 성적이 올라간다는 신비의 학원이 있다. 준서가 그 학원의 수강생이 됐다. 돈만 낸다고 들어갈 수 있는 학원이 아니다. A, B, C 반이 있었는데 새로 신설된 D반에 들어가게 된 거였다. 너무 기뻤는데 1년이 넘도록 성적이 안 올랐다. 선생님께 그 이유를 물었더니 공부 재능이 부족하다고 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03008747d2e0e86acbcdb7a105f76f6d6f2891d59fda7035f8f829b4a792ccbd" dmcf-pid="19xEDCTNUH" dmcf-ptype="general">당시 준우는 대학에 입학한 상황이었고 준서에게 과외를 시켜주겠다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준서는 학업을 포기하려던 때였는데 준우의 과외를 받은 후 성적이 쑥쑥 올랐다고. 장현성은 "준서에게 성적이 오른 이유를 물었더니, 형은 자기가 알아들을 때까지 화를 안 내고 설명해준다고 하더라. 너무 감동받았다"라며 흡족해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t2MDwhyj7G"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윤리센터 존중...'재정자립 인센티브'문제될줄 몰라,5년 열일이 '직무태만'이라니" 04-14 다음 "상처 치유" 천정명, 5명 소개팅 끝 최종 결정..박형준은 '서울대 출신 女' 선택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